무쓸모한 것을 사는 병이 있습니다.(?!)
약 일년 간격으로 한대씩 사 보았습니다.
블랙 그리고 화이트 입니다.
외모는 블랙이 취향이군요.ㅎ
색상만 다른게 아니고 세부적인 외관 차이가 살짝 있습니다.
서브폰 용도입니다만.. 그냥 장난감이구요.
러기드폰인데 두꺼운 실리콘 케이스까지 끼워서 험난한 환경에 처할 일이 없습니다.
처음 샀을 작년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몇번 하고 나서
속도가 더 빨라진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뭔가 좀 나아졌는데 걍 제가 익숙해져서 그런걸 수도 있습니다. ㄷㄷㄷ
통화 녹음 되는 작은 폰 구하시면..
아니 구하시더라도 이거는 글쎄요 ㅋㅋㅋ
느리긴 함요. 하지만 최신 업뎃은 받습니다.
로스트 테크인 교체용 배터리가 들어갑미다. ㄷㄷ
3사 잘 되고 volte 잘 됩니다 국산 정발폰이니 당연한거구요.
그냥 같이 놓고 사진 찍어본김에 올려봅니다
무난하게 느린폰이고.. 러기드폰인데 애들은 저걸 또 꾸민다고 두꺼운 케이스를 씌우니 작고 가벼운 장점을 잃어버리게 되는 제품입니다.
크기도 손에 쏘옥 들어오는것이..
다만 속도가 ...속도가....ㅡㅡ; ㅎㅎㅎㅎ 속도 크게 안따진다고 생각했는데 속도가 조금 답답하더라구요
저희 지역은 도통 공짜폰(?)으로 안 풀려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