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2일차인 따끈君입니다.
중리(中壢)에 숙소를 잡았고, 어제 자기 전 검색해보니 지우펀이 유명하길래 거길 스쿠터 몰고 가는 중입니다.
빠른길 대신 경치를 보고 싶어서 산길로 보이는 벽산로(碧山路)로 들어가 올라가다 보니 벽산암이 나오더군요.
마침 두시간쯤 운전 했겠다, 화장실이나 가려고 들렀는데 경치가 꽤나 좋습니다.
여기서 한국인은 못 본거 같아요.
대만여행 2일차인 따끈君입니다.
중리(中壢)에 숙소를 잡았고, 어제 자기 전 검색해보니 지우펀이 유명하길래 거길 스쿠터 몰고 가는 중입니다.
빠른길 대신 경치를 보고 싶어서 산길로 보이는 벽산로(碧山路)로 들어가 올라가다 보니 벽산암이 나오더군요.
마침 두시간쯤 운전 했겠다, 화장실이나 가려고 들렀는데 경치가 꽤나 좋습니다.
여기서 한국인은 못 본거 같아요.
나는 어디? 여긴 누구?
그렇군요 저 갔을때는 면허 인정이 안되서
렌트를 못했는데 바닷가 길 정말 이쁘던데 부럽습니다.
렌트용 차량은 다 거치대가 있는듯 합니다. (USB 충전포트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