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은 정상급 기량과 파워를 가진 아주 드문 복서지만... 최정상급 기량은 아닙니다. 그런 전설적 선수들이 있고, 그에 못미치죠. 그래서 자신보다 기량이 위에 있는 상대와 만나면(별로 없지만)...헤멥니다.
이런거죠. 타이슨 보다 기량이 위에 있고, 못지 않은 스피드만 갖추고 있으면 다른 상대와 만날 때처럼 못하는데, 이 때문에 기량이 위에 있는 홀리필드에게 졌던 것. 그렇다고 홀리필드가 아주 약은 플레이를 하는 복서냐면..전혀 그렇지 않고, 종합적인 능력이 모두 출중한 올라운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완성형 선수에겐 역부족이라는 얘기고, 복싱 역사에 그런 선수가 많지는 않아도 적지도 않습니다. 십여명은 된다고 봐야죠. 이 십여명 뒤에 타이슨이 있다는 얘깁니다. 귀짝을 물어뜯고 잠시간 큰 활약을 했고, 빵에 다녀오고 하는 것들 때문에 조금 과하게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대단한 선수였던 것은 맞는데, 다른 더 대단한 선수들 보다 위에 있는 것처럼 생각해선 안 된다라는 이야기죠.
격투기에서 빠르고 강하고 기량이 출중한 선수는 한시대를 풍미하긴 하는데, 그 위의 기량의 선수를 만나면...별 대안도 없고 잘 못이깁니다. 보통은 넘어서지 못하고요.
위 경기 보시면 최정상 기량의 선수에게 어떻게 밀리는지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세대를 조금 넓혀 보면 홀리필드보다 더 기량이 뛰어났던 선수도 여럿 있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초반에 저런 펀치를 피하는
메티스도 대단하죠..
우와 정말 진짜 복싱을 본 거 같습니다.
우오....요.
3라운드는 드문거였을겁니다
복싱을 본거 같네요
그 뭐냐 몇년전에 메이어인지 그 아웃복서 도망다니기만 하는 흑인복싱선수
경기 보구 다시는 복싱 안봤었는데....
이 경기는 멋있네요
양반은 아웃복싱의 타이슨이라고 해도 될겁니다. 피하고 블록하는데 귀신!
마이크 타이슨의 전매특허 사이드스탭이네요 ㅎ
일명 다마토 쉬프트로 알려져있고. 저렇게 뚜벅뚜벅 돌진하는 놈한테 특히 효과 만빵입니다 ㅎ
언뜻 쉬워보이지만 어설프게 옆으로 가다가는 오히려 한대 처맞기 딱 좋아서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상대를 페이크주면서 각도잘잡아 스피드있게 순간적으로 치고나가는게 중요합니다.
마이크타이슨은 사기적인 스피드와 천재적 센스가 있어서 저거에 당한 선수들이 무지 많았죠.
타이슨 전성기를 보면 정말 ... ㅎㄷㄷ 하죠.
진짜 스치기만해도 -_- 다운이었죠 헤비급들을 상대로..
입이 안다물어 집니다
서로 주먹 슥슥 피하는게 대단합니다 ㄷㄷㄷ
현 사이드 스텝의 최고봉이죠. 하이테크 로마첸코. 올림픽 2관왕 출신이며 아마전적은 396승 1패, 전 3대기구 통합챔피언 입니다.
이런거죠. 타이슨 보다 기량이 위에 있고, 못지 않은 스피드만 갖추고 있으면 다른 상대와 만날 때처럼 못하는데, 이 때문에 기량이 위에 있는 홀리필드에게 졌던 것. 그렇다고 홀리필드가 아주 약은 플레이를 하는 복서냐면..전혀 그렇지 않고, 종합적인 능력이 모두 출중한 올라운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완성형 선수에겐 역부족이라는 얘기고, 복싱 역사에 그런 선수가 많지는 않아도 적지도 않습니다. 십여명은 된다고 봐야죠. 이 십여명 뒤에 타이슨이 있다는 얘깁니다. 귀짝을 물어뜯고 잠시간 큰 활약을 했고, 빵에 다녀오고 하는 것들 때문에 조금 과하게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대단한 선수였던 것은 맞는데, 다른 더 대단한 선수들 보다 위에 있는 것처럼 생각해선 안 된다라는 이야기죠.
격투기에서 빠르고 강하고 기량이 출중한 선수는 한시대를 풍미하긴 하는데, 그 위의 기량의 선수를 만나면...별 대안도 없고 잘 못이깁니다. 보통은 넘어서지 못하고요.
위 경기 보시면 최정상 기량의 선수에게 어떻게 밀리는지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세대를 조금 넓혀 보면 홀리필드보다 더 기량이 뛰어났던 선수도 여럿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