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시대도 역시 천국가는 조건이 착하게 사는 것 아닙니다. 예수는 자기의 행위로는 아무도 하나님의 나라에 갈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행위라는 것은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죠. 십계명도 본인의 죄가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 함이라고 하고요. 예수는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누구도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돌무더기
IP 210.♡.211.67
04-23
2023-04-23 01: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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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님 남을 정죄하는 바리세인들에게 한 말이라고 봐야죠... 서로 드러내며 정죄하는 신앙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의 계명이 상치되는 것도 아니고 예수의 계명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죠.
metaljinie
IP 113.♡.179.158
04-22
2023-04-22 23: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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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IP 218.♡.27.141
04-22
2023-04-22 23: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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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천국 가면 교회와 목사는 없을것 같아요
IP 223.♡.244.6
04-22
2023-04-22 2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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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동의합니다.ㅎㅎ
오리뒤뚱뒤뚱
IP 180.♡.40.151
04-22
2023-04-22 2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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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바늘구멍이라는 요상한 말때문에 헌금하고 가난해야 천국가는거죠.
근데 엄한 소리 하자면 저 구절은 낙타와 짚끈의 발음을 혼동해서 오역한거라고 하더라는 설이 있습니다.
착해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지옥행 입니다. 왜냐 하면 기독교에서 사람에게는 아담과 하와가 지은 원죄라는게 있기 때문인데 그 후손들은 모두 그 원죄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그 원죄를 사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원죄가 사해지지 않았다는 이유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온 것도 하나님의 말을 거역하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서 천국에서 추방되고 병과 사망과 배고품, 삶의 고통을 겪에 되었기 때문에 이를 구원하기 위한 구원자로써 주예수가 왔다고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가장 가까운 관계였으나 인간의 원죄로 멀어지게 되었고 그 관계를 잇기 위해서 예수님이 등장했다는 거죠. 그러므로 예수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모든 인간은 죽어서 지옥을 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게 기독교인들이 선교를 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이유가 되는 거죠.
전 기독교를 부정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 근본은 사랑 보다는 원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116.♡.129.63
04-22
2023-04-22 2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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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죄를 지어도 죽기전에 고해성사 하고 천국가는 게 그들 논리 아닙니까? ㅋ
제이액션
IP 180.♡.125.72
04-22
2023-04-22 23: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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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는 우선순위에 전도가 들어가 있고 본인이 다니는 교회에 오면 완성되는듯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어이가_없넹
IP 59.♡.57.59
04-23
2023-04-23 0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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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국 불신지옥 -> 이말 믿으면 바로 조상들은 전부 지옥에 가 있습니다. 조상에 불효하는 짓이죠
IP 175.♡.184.69
04-23
2023-04-23 0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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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에도 신실한 기독교인들 꽤 계실텐데 정말 천국이 있다고 믿으시고 저런 사람들이랑 나중에 함께 천국에서 영생하실거라고 믿으시는지 궁금해요.
돈도 꼬박꼬박 내고~
예수는 자기의 행위로는 아무도 하나님의 나라에 갈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행위라는 것은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죠.
십계명도 본인의 죄가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 함이라고 하고요.
예수는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누구도 십계명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근데 엄한 소리 하자면 저 구절은 낙타와 짚끈의 발음을 혼동해서 오역한거라고 하더라는 설이 있습니다.
집끈이 바늘구멍 통과하는게 어렵다가 맞는 말이죠. 뭔 밑도 끝도 없이 낙타가 뭘..
왜냐 하면 기독교에서 사람에게는 아담과 하와가 지은 원죄라는게 있기 때문인데
그 후손들은 모두 그 원죄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그 원죄를 사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원죄가 사해지지 않았다는 이유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온 것도 하나님의 말을 거역하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서 천국에서 추방되고 병과 사망과 배고품, 삶의 고통을 겪에 되었기 때문에 이를 구원하기 위한 구원자로써 주예수가 왔다고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가장 가까운 관계였으나 인간의 원죄로 멀어지게 되었고 그 관계를 잇기 위해서 예수님이 등장했다는 거죠.
그러므로 예수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모든 인간은 죽어서 지옥을 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게 기독교인들이 선교를 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이유가 되는 거죠.
전 기독교를 부정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 근본은 사랑 보다는 원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 이말 믿으면 바로 조상들은 전부 지옥에 가 있습니다.
조상에 불효하는 짓이죠
정말 천국이 있다고 믿으시고
저런 사람들이랑 나중에 함께 천국에서 영생하실거라고 믿으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