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전에 쓴 글이 있었는데, 댓글이 많이 달리고
비매너, 도덕, 사회적합의, 민폐, 위반 같은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로만 읽으시면 가늠이 안되시는 것 같아서 해당위치 로드뷰로 설명드려볼까합니다.
이건 오전에 쓴 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37871?po=0&sk=id&sv=bluewing1995&groupCd=&pt=0CLIEN
1. 일단 문제가 되었던 지점으로 가기 직전 도로입니다.

저는 저기서 우회전을 한 뒤에 직진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2차선으로 이동해서 우회전 후 바로 1차선(직좌)으로 이동해서 직진하는 것이 루틴입니다. 사진의 1차선은 저 앞에 노란버스가 보이는 곳으로 직진하는 차선입니다.
2. 문제가 되었던 지점을 뒤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1차선은 직좌, 2차선은 다음사진에선 잘 보이시겠지만 우회전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직진금지는 없구요. 건너편에 받아주는 차선도 존재합니다. 작은 하천의 다리라서 저 다리위에는 3대정도의 차량이 정차하면 꽉찹니다. 그 뒤로 서게되면 좌측으로 가는 차선을 막게되거나, 다리를 건너오는 차량의 좌회전을 방해합니다.
3. 문제발생 지점을 앞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제가 서있던 자리가 저 우회전차선입니다. 1차선쪽으로 붙어서 우회전 차량이 지나갈 수 있도록 공간남겨놨습니다. 스포티지가 저에게 빵빵거렸고, 그 뒤 카니발 차량과 승용차량이 문제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4. 반대편에 받아주는 2차로 도로가 보입니다.

저 뿐아니라 평소에도 1차선 직좌차로에 차량이 3대 혹은 4대(이때는 이미 저 뒤쪽에 직진차량은 못가고 서있습니다.)가 서있게되면 2차선에서 직진차량들이 대기합니다. 이떄 우측에 우회전 차량의 공간을 남겨두는 차량도 있고, 그냥 막고 대기하는 차량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빵빵 거리지 않고 다들 기다렸습니다. 제가 신고한 그 날 처음 봤습니다 빵빵거리는 차는.. 전방의 횡단보도들은 일제히 초록불이 들어옵니다. 모든차량이 정차, 모든 보행자가 횡단하는 신호라서 다리에서 직진신호를 받아도 우회전 방향의 횡단보도는 빨간불입니다.
5. 다리위에 차량 몇대정도가 서면 꽉차는지 보여드립니다

오른쪽 제일 앞 흰색차량이 정지선을 넘어가있는 것을 참고하면 3대면 꽉차서, 1차선에서 대기하겠다고 4번째 자리에 서버리면 말씀드렸듯, 후방의 도로에서 직진하는 차량을 막게되고 좌측의 저 흰색차량처럼 좌회전 하는 차량도 방해하게되구요.
6. 위 사진과 함께보시면 됩니다.

제가 1차로를 고집하면 이전 도로의 직진 차량을 막게 되서 2차로로 갔다고 하는 부분의 설명입니다. 다리의 앞 차량이 정상적으로 정지선에 맞춰서 정차하면 3대 이후의 차량은 저 도로의 가운데를 막게됩니다. 그래서 저는 비어있는 2차로로 가서 우측을 우회전 가능할 정도로 남겨두고 직진 대기했고, 그 와중에 뒤에서 수차례 클락션 울리며 제 옆에서서 저를 쳐다본건지 쨰려본건지 하다가 가길래 신고했고 4만원 처분됐다고 오늘 답변받았습니다.
7. 어느분께서, 그러면 저 도로에 진입하기전에 정지선이 있으면 거기서 직진차로에 자리가 날때까지 대기했다가 다음신호에라도 가면 되지않냐고 하셔서 첫번째 사진으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그러면 제가 2차선에서 대기했다가 가야한다는 말씀인데, 그러면 다리의 2차선은 비어있음에도 저는 1차로로 가야하니까 제 뒤에는 저처럼 우회전 후 직진하려는 차량 + 우회전 후 우회전 하려는 차량들이 길게 줄서겠죠. 근데 다리의 2차선이 비어있으니깐 저는 2차선으로 가서 직진대기를 했고, 우회전 차량이 갈 길도 만들어놨습니다.
이것이 그날의 상황이 발생한 도로입니다. 저 도로의 주행법을 알고 공감해주신 분들도 많았는데요.
오전에 쓴 글의 댓글에서, 교통흐름을 제가 방해했기때문이다. 우회전차량에게 민폐다. 사회적합의나 도덕적으로 옳지않다. 제가 위반을 한거다. 비상식적이고 비매너다. 우회전표시만 있으면 서있는건 좋지않다. 1차로의 차들은 바보냐 제가 얌체짓한거다... 라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제가 글로만 설명하다보니 제대로 이해가 안되셨을 것 같아서 도로사진을 첨부해서 올려봅니다.
혹여 제가 쓴 상황에서 제가 한 행동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더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면 자주 발생하는 저런 상황에서 한번 유용하게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한번 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글도 그렇고 이번글에서도 부족한 글솜씨로 적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도로표시를 주행방법에따라 일관성있게 그리지 않아서 헷갈리게 만드는 게 잘못인데, 그걸 올바른 방법으로 이용한 사람이 저런소리를 듣는게 맞나 싶습니다.
저기를 저 상황에서 상식적 + 매너있게 지나가는 떡구님의 방법을 알려주세요
본인께서 해결책이라고 내놓으신게,
도로교통법을 상식적으로 정확하게 수정하던가.
아니면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게 직진 금지표지를 다 표시하던가 해야죠
이 두가지인데, 두가지 다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이게 왜 비상식에 비매너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 놀랍게도 저런 길이면 그런식으로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이건 유도리가 없는거죠~ 내가 2차로로 가서 우회전 차량 갈 수 있게 길만 터주면, 뒤에 우회전 하려는 차량들 교통체증 안일으킬 수 있는건데, 내가 1차로 가겠다고 2차로 비워두고 그러고있으면 그게 교통흐름에 좋은걸까요?
(그리고 도로는 딱 제 머릿속에서 떠올린 형태와 아주 흡사합니다.)
법이라는건 무결할 수 없고, 이를 어느정도 상호 보완하는게 사회적 합의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법이 있더라도 시민의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법이 개정되기도 하니까요.
(예를 들자면 에스컬레이터 좌측 비워두기 같은게 되겠네요.)
도로망이 비효율적이라고 하더라도 이미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다수가 이용하는 방식은 분명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글쓴이님 못지않게 도로의 비효율, 불편함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을거란 생각도 들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대로(다른 차량들이 대부분 1차로에서 기다린다 하셨으니) 불편함을 감수하고 1차로에서 대기하는 형태로 도로를 이용하고 있었을거란 생각도 함께 드네요.
법적으로 직진금지가 아니니 나는 옆으로 빠져서 가겠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주장하시는대로 불법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글쓴이님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제가 1차로에서 이 광경을 보면 혀를 찰 것 같긴 합니다.
"굳이..?" 싶거든요.
그럼 저 상황에서 어떻게 주행하실지 여쭤봐도 될까요? 다리 진입전 2차선에서 대기하셨다가 1차선이 비면 그때 1차선으로 가실건가요? 다리의 2차선은 텅텅 비워두고요? 사회적 합의는 대체 어디서 정해진건지 모르겠네요;; 본인이 정하신 기준을 사회적 합의라고 하시는건지;;
에스컬레이터 좌측 비워두기는 비워두지 않는게 안전에 더 좋다는게 맞지않나요? 잘못된 방법을 사회적 합의라고 예를 드시는게 납득은 가질 않네요. 한쪽 비워두는건 안전상 좋지 못한 방법입니다. 그게 사회적 합의인가요?
인도의 무단횡단을 막기 위해(어린이보호구역이기도하고) 안전바를 두는 것처럼
우회전+직진으로 표시를 요청할 수도 있겠죠.
해당 지역의 불법주정차를 강력하게 막기 위해서 24시간 주정차 단속 카메라 설치를 민원을 넣어도 됩니다.
(시간이 걸릴지언정 민원 몇차례면 카메라 같은거 의외로 쉽게 설치됩니다. 제가 여러번 해봤거든요.)
저 뒷 도로의 직진차량은 멈춰있어야합니다.
-> 사거리를 막으면 안되니 이전 도로 정지선 뒤에서 기다려야죠.
이런 도로 생각보다 흔하고.. 저도 매일 퇴근길에 다른 지역에서 말씀하신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주 최소 5회는 그 자리를 지나고 있고 평균 신호 4번정도 받아서 지나갑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기다리거든요. 굳이 그렇게 갈 필요성을 제가 못느끼는것일수도 있고, 거의 모든 차량들이 옆으로 빠져서 다니지도 않습니다. 그런다고 제 퇴근길이 엄청나게 빨라지는것도 아니라서요.
그리고 글쓴이님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는 그냥 동의하지 않을 뿐이죠.
게시글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점은 아쉬우시겠지만..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건 아니잖아요?
이 부분은 상호 인정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굳이 스스로의 정당성을 증명하려 해도 다수가 모인 곳에서 애초에 명확하지 않은 행정 시스템의 해석 문제인데요.
그럼 제 뒤에 있는 우회전 후 우회전 하려는 차량은 또 빵빵 안거릴까요?
다리의 직진가능 우회전 2차로에서 직진하겠다고 기다리는거랑
다리진입전 직진가능 우회전 2차로에서 직진하겠다고 기다리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후방에 우회전하려는 차가 있다고 가정하면 그게 그거아닌가요?
다리에서는 우회전 차선에서 대기하면 안되고, 이전도로에서는 우회전 차선에서 직진하겠다고 기다려도 된다는건 앞뒤가 안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말만 맞아요~!를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제가 처한 저 상황에서 얼마나 더 상식적이고 매너있고 올바른 다른 방법이 있었는지가 궁금할뿐이에요. 다른 의견 말씀하시는 분들한테요.
교통흐름 막아서 그렇다기에, 안막으려고 1차선으로 가도 흐름막고, 1차로 가려고 전도로에서 기다리면 뒤에 우회전차량 또 막고, 이러나저러나 막게되니깐 2차로가서 우회전 차량 길 만들어줬는데, 이게 문제라고 하니깐요.
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린거고, 정답을 제시할 입장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직진+우회전 표시 없으면 해당 위치에서 대기하지 않아요.
경험상 우회전만 표시된 곳들은 대부분 우회전 차량이 몰리는 곳들이 많았고, 굳이 제가 그들을 막아가면서 그 자리에 설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게 저만 그렇게 하는거란 생각은 안하거든요. 꽤 많은 상황에서 이런 케이스에서 차선이 비어있는걸 긴 시간 경험했고요.
이게 제가 생각하는 부분이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누가 잘못이냐의 문제로 대화를 이끌어나갈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룰을 제시할 입장도 아니고요.
앞서 언급했듯이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고, 누군가는 공감해주시겠지만.. 그게 저는 아니다 정도로만 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직진+우회전 표시 없으면 해당 위치에서 대기하지 않아요. 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아예 다리 진입전 도로 2차선 우회전 차로에서 1차로 가기위해서 기다리신다는거죠??
왜 자꾸 그 답변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네 저는 저 상황에서 1차선에서 기다립니다.
집착하는게 아니라, 말씀에 모순이 있으니깐요..
다리에서 우회전차로인 2차로에서는 직진대기안합니다~ 하시고서는..
전 도로의 우회전차로인 2차로에서는 1차로로 직진하기위해 대기하신다고 하니깐요..
무슨 차이일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말씀대로면 뒷차들을 막아서면서 그 자리에 설 필요성을 느끼셔서 그러시는 건가요? 내가 2차로로 가서 우회전 차량 갈 수 있게 공간만 내주면 뒷차들을 막지않아도 되는데, 그냥 뒷차를 막는게 더 낫다는 건가해서요
뭐가 그리 복잡하게 대화가 이어지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직진+우회전에선 대기하지만 우회전만 표시되면 해당 차선에서 대기를 안합니다.
제가 말씀드린거에서 무슨 모순이 있다는건지 저는 이해가 안되는데요.
다리에서든 어디서든 정지선에 직진표시 없는 차선에서는 대기 안한다는게 복잡한 룰도 아닌데 말이죠?
저는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을 전혀 이해하질 못하겠어요.
그냥 해당 차선에 제가 없으면 우회전 흐름은 문제 없어집니다.
제가 해당 차선에서 정지선에 맞춰서 서 있으면 우회전은 막힙니다.
제가 해당 차선에서 정지선을 넘어 비켜주면 저는 정지선을 위반하고, 불편한 우회전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더 나은 방향이 뭐가 있을까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아닌거 같고요 (제가 해당 도로를 충분히 다녀본 사람이 아니니까요.)
차량이 아니라 도로의 개선에 초점을 잡아서 민원을 통해 문제 해결을 하는게 더 합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상적으로 2차선에서 다들 대기하신다는 본문 글을 지금에서야 발견했습니다.
이미 해당 도로는 지역에 계신 다수의 분들이 직진차로로 활용하시는거라면 분쟁의 여지가 없도록 조치를 하시는게 앞으로도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송파쪽에서인가(위사례와 비슷) 차가 항상 많아서 차선변경이 불가능한 곳에서 딸배가 욕설하고 가더라구요
우회전은 이상하게도 불만이 생기네요.
그 운전자도 그냥 지극히 노면표시만 보고 충분히 할 수 있는 행동이지 않을까 싶네요.
글쓴이분이 잘못했단건 아니지만 뒷차량도 노면표시만 보고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 행동이라서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직진금지표시를 해두던지 직우로 바꿔주던지 하는 식으로 민원 넣는게 더 나아보이네요.
이 글이 상황과 비슷한 케이스인데 문제의 장소가 더 극단적인 환경이군요. 앞에 이미 대기 중인 차가 있다면 1차선으로 바로 들어가는 게 너무 급해서 더 위법의 소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도로에 문제가 있어 보이고 2차로에도 직우회전으로 표기를 다시 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반대로 우회전 교통량이 많아 우선되어야 한다면 직진금지 표시를 하는 게 낫겠지만 어쨌든 도로에 결함이 있고 현재 우회전 차선의 표기가 최선이 아닌 상태군요.
여기는 특수한 상황이니 말씀하신 방법으로 대기하는 게 더 상식적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도로라면 우회전 차선을 비워두는 것이 더 성숙한 교통문화라고 생각하고,이전 글에선 특수한 도로 상황에 대한 설명이 없으셔서 불법은 아니지만 저처럼 좀 별로다라고 생각하신 분도 많았을겁니다.
요 케이스는 확실히 1차로 진입도 우회전 전 대기도 애매해보이네요. 심지어 반대 차로에서 좌회전으로 진입하는 경우는 차선도 하나 뿐이군요.
그래서 진입 사정 때문에 진입 전 우회전 차선에서 대기하는 건 길막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직진하는 차가 2차로로 진입할 때 우회전 차량이 정지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죠)
우회전 차선에서 직진이 가능한데 직진할 차량이 그리로 가서 자리를 채우지 않는 것 또한 위법이 아니기도 하고, 아니 그렇게 유도리 없이~하고 생각하시는 것처럼 우회전 차선 비워주는 건 매너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도 있는거죠.
말씀하신 대로 다리 진입 전 하는 우회전 차선에서 1차로 진입을 기다리고 계셨어도 문제의 차가 클락션을 눌렀을 것이고, 2차로 진입 후에 대기했을 때도 클락션을 눌렀으니… 우회전 차선의 표시대로 움직이는 차 입장에서도 어디에서 대기를 하셨더라도 똑같은거죠. 결국 생각해보면 직진 차로에 둘어가서 직진 신호를 대기하겠다는 생각이면 진입 전에 대기하셔도 뒷차 입장에서 크게 달라질 게 없는 셈입니다.
그래서 진입 전에 대기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분들 얘기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에 올려주신 현재 상태의 도로라면 전 말씀하신 방법이 더 낫다고 개인적으론 동의합니다.
매너 상식 사회적 합의 따지는 분들은 양보가 의무라고 생각하나보네요.
양보는 선택입니다.
내 앞차가 지는 급한거 없다고 뒷차 밀리든말든 병목구간에서 앞차들 다 보내주면 그건 양보인가요?
상대측 차들은 배려해줘서 고마운거고 뒤에 차들은 융통성 없다고 욕하잖아요.
법리적 판단이 문제라면 그쪽으로 문제제기를 해서 고쳐야죠.
법규위반이 아니라는데 왜 개개인의 잣대로 판단하시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