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룩 칸' 이라고... 우리나라엔 '내이름은 칸'이라는 영화로 알려졌는데, 사실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배우일겁니다. (1965년생)
170이 안되는 작은 키 임에도 비쥬얼과 비율로 커버가 되고, 인도에선 '국민배우' 호칭을 넘어선 신적인 존재라네요
발리우드 영화계의 이른바 '4대 칸' 중 왕중왕이고, 남아시아 전문가인 서울대 강성용 교수 말로는
"전 아시아를 통틀어서 샤룩칸보다 더 많은 돈믈 번 배우는 없을거다"고 하시네요... 추정 수입만 조단뒤 이상
인도를 넘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스리랑카 등에서도 최고의 스타고 중동에서도 굉장한 인기랍니다.
이분의 몇년만의 복귀작 때문에 지금 인도가 뒤집어졌다고 하네요
예전부터 알고 있던 배우인데, 클라스는 아직 여전하네요
수정했습니다 ㅋㅋ
아 지금은 수정하셨군요 마님배우라길래요.
비율 좋네요. 수트빨도 좋고 ㄷㄷㄷ
이분이랑 아미르칸은 저도 알긴 합니다만...
저한테는 이분이랑 아미르칸이랑 징기스칸이 3대칸(...)입니다
칸 중의 칸은 쿠쿨칸 아닌가요
영화 배우로 배역 따기도 인기 얻기도 힘들다고 하는데
샤룩 칸은 카스트 등급도 없는 무슬림이지만 힌두교 사람들도 엄청 좋아하죠.
또 부인은 힌두교에다 카스트 최고 계급 브라만이라 진정한 종교 통일을 이뤘다고 농담섞인 표현들 하죠.
과거에는 이런 배경과 결혼이 인도 사회에서는 말도 안되었던지라...
아미르칸도 그렇고 인도배우들 연기력이 ㅎㄷㄷ 하더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