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초등학교때까진 마룻바닥이어서(2000년대초)
왁스칠 하고 대걸레로 박박닦곤 했슴돠
특유의 냄새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굉장히 안좋은때였군요 ㅋㅋㅋ야만의 시대에는 애들 갖고노는 장난감도 온통 그런게 많았으니..
주걱쟁이가 제일 편한 보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마룻바닥은 워낙 가시잘 박혀서 학종이 공기놀이 하다가도 몇번이나 박혔는지..
본인..초등학교때까진 마룻바닥이어서(2000년대초)
왁스칠 하고 대걸레로 박박닦곤 했슴돠
특유의 냄새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굉장히 안좋은때였군요 ㅋㅋㅋ야만의 시대에는 애들 갖고노는 장난감도 온통 그런게 많았으니..
주걱쟁이가 제일 편한 보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마룻바닥은 워낙 가시잘 박혀서 학종이 공기놀이 하다가도 몇번이나 박혔는지..
국딩 세대인데 화가 나는군요!!!
차암 꼼꼼하게 부려먹었네요 생각해보니 ㅋㅋ
양초가 닦기가 힘들어서 귀여운 곰돌이 모양의 물왁스를 사용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 뒤로 선생님이 주걱으로 왁스를 중간중간 떠놓으면 그걸 문질렀는데
닦기는 편한데 냄새가 안좋았는데 그게 유해한 거였군요.
큰 양초 가지고 오면 인기ㅜ좋았는데
왁스로 닦은 적은 없었는데
저라면 위에서 하라고 해도 애들한테 이걸 시켜야하나 고민했을텐데 ㅋㅋㅋ 요즘 40대들이 꼰대라고 하믄데 돌아보면 저당시 40대였던 현재 60대들이 진정한 꼰대들이었죠.
고슴도치 됩니다.
반장은 아이들 사이로 다니면서 고체 왁스 툭툭~ 덜어주고.. 이런거 내 아이들이 이런거 안하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한시간씩은 청소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