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도무지 원인을 모르겠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면 영국이 원인이라고 보면 맞다는 말이 있듯
한국 금융권에서 도무지 벌어질것 같지 않은 일이 벌어지면 그건 농협에서 벌어진 일일겁니다.
2005년 단군이래 최대 금융사고가 터질뻔 했습니다.
농협돈 66조’이체 시도 적발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50
66조라니.. ㅡ _- 와.. 당시 국가예산의 1/3이나 되는 금액입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비슷한 시기에 아래와 같은 사건이 터졌는데요
`청와대 비자금 세탁팀' 사칭해 6조원 사기극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14.html
저 두사건이 사실은 한팀이 저지른 일입니다....
''66+7''…. 총액 73조원 규모 사기 2건 ''동일범'' 밝혀져
https://www.nocutnews.co.kr/news/43907
역시 농협의 클래스는... ㅡ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