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를 가장 크게 구매하는 큰손은
매년 농지은행(농어촌공사)에서 수천억씩 삽니다.
작년 11만원 올해 11.3만원 이렇게 계속 사고 있어서
농지은행이 계속 땅을 사는 한 농지는 계속 유지될것 같습니다.
특히 저렴한 농지 위주로 더 안 떨어지고 오늘 가격이
가장 싼 가격이 되는 현상에
청창농 1명당 5억씩 1.5%로 25년 빌려주는데
이게 대부분 땅을 사는거라 올해 이동네는 이런경기에도 땅값이 또 오르네요
폭등은 아니고 작년 12만원 올해 13만원 정도... 농지 주인이 먼저 팔려고 하면 12.5만원
뭐하기 좋은 땅이라 사려 하면 13만원...
땅사고 싶어요 ㅠㅠ 땅 묶어서 3000평만....
그래도 10만원 넘어가니 부담스럽죠
제일 대표적인 목적이 농지연금이죠.
시골에서 노인분들이 농지를 농지은행에 팔고 돌아가실 때까지 연금형식으로 지급을 받습니다.
단일로 가장많은 땅을 가진 곳은 농어촌공사일꺼에요 전부 개인에게 임대해주고요 특히 청년농이요
저희동네는 차곡차곡 매년 3000원씩 올려주고 있습니다. 거진 개발은 불가능하고 농사는 짓기 좋은지역이라 그런것 같아요
대부분 쓰레기 같은 위치에 있는 땅들.
저희동네는 하자 없으면 100만원은 줘야..
물론 절대농지는 아니지많요...
농민수는 줄이고 한명당 경작면적을 늘려야 한다고 그러던데 나라에서 이미 시작하고 있었네요
농업의 큰그림은 계속해서 밀고 나가는게 느껴자긴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보다 어린 농민이 없는 현실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