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션뷰 살고 있습니다. 공감 1도 안갑니다. ㅎㅎㅎㅎ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본문속의 집은 창문에서 바다로 입수 할 정도로 가까운 경우이고... 보통 오션뷰라고 다 저렇게 바다가 가까운게 아니라 멀어도 바다 잘 보여요. 저희집은 일출도 거실에서 볼수 있는데 전혀 습하지않아요.
@zaro님 저도 바닷가에 살아봤습니다. 저기는 울산 방어진이라는 곳이고 여기 해풍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바람에 끈끈한 느낌이 새 이불도 습하게 만듭니다. 걸을때마다 발바닥이 쩌억쩌억 소리나고 창틀 실리콘 과 외벽 도장면이 타 지역보다 일찍 해집니다. 빨래를 건조하면 특유의 바닷냄새가 납니다. 일반화 할 순 없지만 대부분 바닷가 오션뷰 한달 정도면 무심해 집니다. 햇빛에 커튼치기는 다반사구요...
무심한 사람이나그렇죠. 매일 매일이 바다뷰로 즐겁습니다.
가슴도 탁 트이구요. 태어나서부터 바다뷰에서 바다뷰집만 살고 있어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본문속의 집은 창문에서 바다로 입수 할 정도로 가까운 경우이고...
보통 오션뷰라고 다 저렇게 바다가 가까운게 아니라 멀어도 바다 잘 보여요.
저희집은 일출도 거실에서 볼수 있는데 전혀 습하지않아요.
전에 콘크리트부식에 대해서 연구한 결과 보니 30-40년 됐을때 다른 지역보다 10년정도 빠르긴 하더군요.
오션뷰는 1년 내내 변화가 거의 없는데 산, 숲뷰는 사계절 변화가 보이죠.
적당히 도시랑 자연뷰가 섞인 곳이 좋긴한데 확실히 서울 도심으로 갈 수록 그런 뷰는 찾기가 좀 힘들다는게 단점이고요.
강도 보이고 건물도 보이고 다리도 보이고 차도 보이고…
/Vollago
바다는 천둥 벼락 치는 비오는 밤이 가장 경이롭습니다.
빨래에서 냄새나고 습하다는 이유로요.
부자들은 사직동 살았고요.
좀 멀리 바다 보이는 언덕에거 살면 그래도 좋을까요
트리마제나 유엔빌리지... 해질때쯤 멍때리고 보고있기 좋더군요
못가져서 하는 이야기일 뿐.
더운 것도 맞고, 습한 것도 맞는데 뷰 이쁜 것은, 정말 두고 두고 매일같이 이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남향 바다뷰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