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생각해보니 관광지를 맛집투어 개념으로만 다녀도 갈곳이 어마어마 하지 않나요?
그냥 블로그나 대구 10미 같은 업데이트도 잘안된 대구 사람들도 가지 않는 가게들이 나온걸 보고 찾아가고 맛없다고 하시면서 한국여행 안간다고 ㅎㅎ
그렇게 음식이 중요한 분이라면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라 유명한 맛집있는곳에 가셔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그곳에 관광할만한걸 찾으시는게 오히려 더 맞는게 아닌가 합니다.
남들이 다아는 관광지에 있는 유명식당보다 전국에 숨은 로컬 맛집을 찾으시는게 만족도를 높이신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여행 한참 다니던 시절에 찾이다니던 맛집이라고 블로그에 올라온곳보다 그냥 일본 동네에 있는 김밥천국같은 곳에서 먹고 싶은거 이것저것 부담없는 가격에 먹었던게 더 맛있고 기억에도 남는것 같아요.
사람몰리는 유명 관광지에 맛도 좋고 서비스좋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줄안서서 먹을수 있는 로컬식당은 생각해보면 환상속에서나 존재할만 곳인듯 합니다.
그냥 블로그나 대구 10미 같은 업데이트도 잘안된 대구 사람들도 가지 않는 가게들이 나온걸 보고 찾아가고 맛없다고 하시면서 한국여행 안간다고 ㅎㅎ
그렇게 음식이 중요한 분이라면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라 유명한 맛집있는곳에 가셔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그곳에 관광할만한걸 찾으시는게 오히려 더 맞는게 아닌가 합니다.
남들이 다아는 관광지에 있는 유명식당보다 전국에 숨은 로컬 맛집을 찾으시는게 만족도를 높이신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여행 한참 다니던 시절에 찾이다니던 맛집이라고 블로그에 올라온곳보다 그냥 일본 동네에 있는 김밥천국같은 곳에서 먹고 싶은거 이것저것 부담없는 가격에 먹었던게 더 맛있고 기억에도 남는것 같아요.
사람몰리는 유명 관광지에 맛도 좋고 서비스좋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줄안서서 먹을수 있는 로컬식당은 생각해보면 환상속에서나 존재할만 곳인듯 합니다.
지방에서 히트 침 -> 서울로 진출
평냉만큼은 진짜 수도권이 최고 최강인데,
쓰고 보니 그럴수 밖에 없겠네요 ㅋㅋㅋㅋ
격하게 공감합니다.
- 맛집은 서울에 다 있다. 물론 지갑을 열어야 하지만
지방은 약간의 가성비 또는 신선함을 무기로 한 본연의 맛을 즐기기 위해!
7,80%는 실망하지만 몇몇 보물을 발견하게 되면 너무 즐겁지요.
저는 네이버 이런곳 안보고 구글 평점만 믿고가니 반타작은 하는거 같습니다..
작년에 간 제주도가 너무 좋았네요
언제부터 그게 여수 명물이였다고 그거 먹고 인스타 글올리고...
그러니 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하고 오는 거겠죠.
본인들이 실망할 길을 가놓고... 관광지 별거 없다고 그러면 참.. 그렇네요.
고기 맛집 가자며 시장안에 있는 고기집으로 가더군요~
어딜 놀러가던 그냥 들어가서 맛있게 먹으면 거기가 맛집 같아요~ ^^
그리고 사실 다른 나라도 비슷하지 않을까요?ㅋㅋ 현지인들 가지 않는 식당에 한국인만 엄청 줄 서있는 모습 보면 해외 버프때문에 맛있게 느껴지는 건 아닐까 싶기도 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