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연합뉴스
진짜 국민들 목숨으로 전쟁 하고 싶어 환장했나요?

출처 : 뉴시스
4월 12일 : 러 침공 후 우크라이나 민간인 8500명 사망 뉴스
4월 19일 : 윤 대통령 “우크라 민간인 대규모 공격시 군사 지원 고려”
윤석열 대통령과 외신 인터뷰 일부
윤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대규모 민간인 공격을 받을 경우 인도적, 경제적 지원을 넘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대규모 민간인 공격이나 학살, 심각한 전쟁법 위반 등 국제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 있다면 인도적 지원이나 재정적 지원만 고집하기는 어려울 것”
그러면서 “불법적인 침략을 받은 나라에 대해서 그것을 지켜주고 원상회복을 시켜주기 위한 다양한 지원에 대한 제한이 국제법적으로나 국내법적으로 있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갑자기 군사 지원 하겠다고 말하는건가요?
그것도 외신(로이터 통신)에다가?
중앙일보 댓글 상황
전쟁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같은 하늘 아래 사는 사람들이 맞나요?

출처 : 중앙일보[속보] 尹대통령 "민간인 대규모 공격시 우크라에 군사 지원 고려
저걸 왜 미리 저렇게 가정법으로 얘기해서 국가적 불이익을 초래하는 걸까요?
/Vollago
군대도 안간 색히가 전쟁 알기를 우습게 아네요
남에 나라 전쟁에 잘못 개입하단, 우리나라 국민들 길거리에 나 안줄수 있다고 생각 안하나?
역대 최약의 정권이네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전쟁물자를 지원???????????????????
이게 무슨 개소립니까-_-
국방력 약화되고 있는데 국민세금으로 지맘대로 하겠다고요?
동일한 논리로 왜 없어지지 않을 이웃인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는 이렇게 조지고만 있는지 제 지능으로는 이해가 안 갑니다.
러시아랑 머 싸우겠다는건가?
/Vollago
노인네들이 남일처럼 전쟁 이야기하는 것 보니 울컥하네요.
내각제하면 더 심할텐데 아오...
본인은 안가면서 젊은이들 보내려는 거면 프래깅 당해도 쌉니다
일단 전국민 실명투표해서 파병 결정하고,
파병 찬성에 투표한 지지자들 전재산 몰수해서 파병자금으로 쓰고, 해당 지지자들 자식들부터 파병군인으로 결정하면 찬성합니다.
윤석열은 저기서 총이나 포탄 맞을 일 없으니 가볍게 떠드는거겠지요.
언제적 세계관인지...
우크는 과거 전쟁 가해자가 한국이고 피해국이 일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국으로서는 절대로 결코 EU측에서 안보,경제,외교 보장해주기전에는 지원해야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아무런 이득없이 우크 지원하는건 븅신짓입니다...
유태인이 가해자고 독일인이 아우슈비츠에서 학살됐다고 유크가 선언한다면 몰라도요.
미국한테 뒤통수 얻어맞고
일본한테 선물주고 얻어맞고
국제 호구되더니
이제 러시아한테 어디를 얻어 터질려고 저러는지요..
625 시절 리셋 될까바 걱정입니다 ㅠㅠ
게릴라전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아마 총도 못들 분들일겁니다. 안끌려갈 자신 있는 것들이죠
미국 일본은???????????????????????
오야붕은 가만히 있는데 꼬붕이 왜 설쳐??? 돌격대야?????
의용군 쯤이야 하는 표정입니다.
귀한 남의 자식들 죽이면서 1% 찍으러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지율 내려가니, 아예 사지로 보내려고 하는지도 모릅니다.
2찍들 좋겠네요 덕분에, 핸폰 대신 총들고 러시아 관광하고 올 듯..
살아서 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년놈이 다 꼴뵈기싫어!
지금 여차직 하면 우리나라 땅에서 일본(미국)애들하고 북한(중국)애들하고 쌈박질하게 생겼는데....
모지리가 대통령돼서 전쟁난 나라 도와주겠다고 설치다 러시아한테까지 쳐 맞으면 안아프다는 건가...
공산국가 VS 민주국가 뭐 이런 구도로 보는 건가 ? 정말 머리가 아니고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의용군 모병 해서...
대체 뮤슨 생각인가요 납득이 도저히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