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1 2TB SSD를 10만원 중반에 살 수 있는 시대라...
비록 안정성은 물리 HDD 보다 떨어질 지라도
4TB X 4 정도의 NAS로 구성해놓고 돌리다가
수명 다 될 때 쯤 또 다른 SSD로 간편히 교체하면 그만이니까요.
디스크 당 10TB 쓰시는 분들 아니시면 SSD로 돌리는 것도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속도 면에서의 이점도 있겠지만 생각보단 크지 않다고 하더군요.
대신 NAS의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게 매우 큰 메리트일 거 같아요.
돌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음이 상당히 거슬리쟈나요.;;;
물론 백업은 확실히 해야겠죠!
NAS는 NAS고 백업은 백업이니까요.
짐 SK P31 아마존에서 세일 중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겟 하시길요. (2TB $107.99)
저도 방금 하나 구매해서 외장 케이스도 오리코로 주문했슴다.
제 맥미니가 250G라 용량 땜에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CTO 느낌 좀 나겠네요. ㅠ.ㅠ
NAS와 백업은 별도니까요.
백업은 당연히 HDD로 해야겠죠.
저도 현재 쓰는 NAS가 4테라인데 늘 불안불안 합니다.
물론 항상 백업해놓고 있어요.
용량이 부족해서 일단 4TB X 2로 다음엔 구성해볼까 해요.
SSD 전용 NAS가 있는지 궁금하군요.
+ 찾아보니 시놀FS 시리즈가 그렇네요. (가격이 ㄷㄷㄷㄷ)
큐냅에도 팔구요.
ssd라 슬립 들어가도 빠르게 반응하고
소음 없어서 좋습니다
918+엔 하드 채웠는데 어느순간 아카이빙용으로만 쓰고 평소엔 꺼둡니다 ㅎㅎ
/Vollago
시놀에다 박으려면 NVMe 대신 SATA 방식으로 넣어야 하나요?
바로 M.2를 박을 순 없죠?
백업은 따로 자동화해야죠.
SSD 데이터 소실 걱정하면 현재 우리가 쓰는 PC, 랩탑 다 불안해서 어케 쓰나요.
모든 자료를 백업하면서 쓰는 사람들은 극소수 일테니까요.
근데 SSD가 발열에 취약해서 나스에 적합할지 의문이긴 합니다.
데이타 망실은 다른 정책으로 해결가능하니 조용해서 사무실 친화적이고 성능이 뛰어난 SSD로 위험을 감수하고 쓰겠습니다. 이런 성향을 진보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데이타 관리정책은 보수적으로 갈렵니다. 위험부담을 안고 기초를 짓지 않습니다. 기초는 튼튼해야 합니다.
선택은 저마다의 취향과 책임입니다.
10G 구성한다면 확실히 좋아지긴 하겠네요
그리고 SSD는 TBW때문에 디스크 수명을 장담하기 힘들고요
제조사 TBW야 충분해 보이긴 해도 실제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게 SSD라서요
TBW 높은 대용량 NVME 캐시가 어떨까 싶기는 하겠네요
NAS라기보다는 ipTime 공유기 간이NAS에서요.
일단 PC는 다 SSD로 교체 할려구요 10테라 정도 사용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