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과 육체적인 관계를 가져보지 않은 남자인 숫총각을 의미하는 비속어고
지금은 남여 공용으로 쓰이는 단어로 이제는 줄임말인 아다 라는 말만 쓰죠.
사실 어릴때 경험상으로 동네 노는 형들이나 양아치인 애들이 쓰던 매우 저속한 말로
쓰면 안된다라고 알고 있는데
1955년도 신문에는 대놓고 이말을 쓰는데 것두 여자한테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단어의 뜻이 더 다크 해져서 그럴까요
그나저나 이 신문기사 중에 앞에만 해석이 되고 뒤에 한자는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저만수불어하고 곤안교욕폐라 글세 요즘 아다라시가 어디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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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씨가 찬조출원한 동아일보 1955년 7월 14일 기사였습니다.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55071400209201019&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55-07-14&officeId=00020&pageNo=1&printNo=9964&publishType=0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