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면 앵두, 체리가 다른것 맞지만, 그런식의 논리라면 전 아직 유럽에 살면서 사과, 귤, 수박, 배도 본적이 없게 되는셈이 되버리는데요 (비슷한건 자주 먹습니다 ㅡ.ㅡ;;) 해외에서 완전 똑같은건 없다시피하거든요. 그리고 사실 유럽에도 아주 아주 가끔 앵두를 볼수있긴합니다. 물론 여기서 체리라고 불러요. 굳이 구분한다면 아시아체리정도 되겠네요. 그래서 결론은 제생각에도 앵두 = 체리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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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8.♡.81.136
04-17
2023-04-17 23: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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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한국에 살 때 "앵두"를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미국에서 앵두가 체리라 생각하고 샀는데 맛과 크기가 달라서 종이 다른가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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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벚나무에서 나는 벚꽃이 cherryblossom
그래도 엄격히 보면 셋 다 다르데요 ^^;
엄격히는 셋 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벚나무 열매가 버찌인데 이걸 체리라고 부르나보네요? 그럼 우리가 먹는 체리는 다른 체리일까요? 더 궁금해지는군요.
자두를 보고 니플이라고 했던 쪽팔린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
메모; 자두니플
요
yo
영어로 앵두 버찌 둘 다 체리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