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14년.
1. "여성혐오를 부추기려는 자들이 우파,일베에 여성혐오를 심었다면
이제는 좌쪽에 여성혐오를 심어야 합니다."
투트랙 부대운용 - "무작위 분노감 선동질 부대" 와 "점잖고 논리정연하게 성재기 스타일로" 불을 지피자

여혐/안티페미자료 베스트 보내기 단톡방

이 인간들 일반놈들 아니구요. 제가 매번 예기하는 그쪽 관련입니다.
이게 2014,2015 투트랙으로 남녀 전쟁이 오프까지 폭발하기전 상황입니다.
대선땐 두 혐오단체 서로 커밍 아웃하고 문재인 탄핵 연합 집회 시도했죠
2. 다음은 여초 커뮤, 여초에 남혐심기 어렵지 않음

이 현상이 남,여 커뮤에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클리앙의 캣맘 글도 요새 쎄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각 커뮤마다 이런 게시물을 주기적으로 올려 경계심을 심어주는 방법 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