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명 코슷코를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주로라고 하지만 한 달에 1~2회 가는 정도지만 말입니다.
그러다 오늘 인터넷 3년 약정하며 이마트 상품권이 생긴 바람에
간만에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갔습니다.
호주산 차돌박이와 함께 3만원 조금 안되는 구성이 좋아보이는 초밥을 사왔지요.
맛을 보니. . .
코슷코 초밥 보다 일단 맛이 떨어집니다.
뭐 코슷코 초밥도 초밥전문점 대비 가성비로 먹는 초밥입니다만 그럭저럭 먹을만해서 먹곤 하는데,
이마트 트레이더스 초밥은 겉보기엔 화려한 구성으로 짜여져 있는듯 하지만,
(그것도 달걀 초밥이 여러개 있어서 쩝...)
맛이 없네요. 특히 밥이 뭔가....
다음에 또 사먹진 않을것 같습니다.
(초밥과는 별개로)
트레이더스 옷은 코슷코 대비,
가격이 비쌌고 질이 떨어졌습니다.
트레이더스 회원가 하면 코슷코와 옷값이 엇비슷해졌는데
같은 가격이다 놓고 옷을 비교하면 품질이 조금 떨어진다 싶더군요.
전부 오늘 느낀 제 주관적인 느낌임을 밝혀 둡니다.
뭐.. 맛이라는게 주관적인 부분도 있잖아요 ^^
저와 반대로 코슷코 초밥이 더 별로다고 느끼실 분도 계실지 모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