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아이의 폰을 바꿔주기로 했는데, 그 동안 딱 맘에 드는 폰이 없더라구요.
S시리즈나 플립 같은 건 초딩에게 너무 비싸고...(근데 반에 플립 가지고 다니는 아이가 꽤 된다네요;;;)
기존 A시리즈는 현재 가지고 있는 갤럭시 Jean2랑 비교해서 딱히 얼마나 좋은지도 모르겠고...
근데 최근에 A34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잇섭 리뷰 영상이 올라왔는데 평이 좋네요.
특히 후면은 S23이랑 크게 차이가 안 나더라구요.
아이도 오늘 삼성스토어 가서 보면서 그 이야기를 하는 것 보면 ㅎㅎ
화면도 카메라도 기존에 쓰던 폰 대비 좋아보여서 아이에게 일단 좋은 인상을 준 듯하여
구매 직전입니다.
다른 유튜버들도 평가가 좋은 듯 한데, 클리앙에는 언급이 별로 없는 듯 해서 글 써봤습니다. ㅎ
a3x 계속 쓰고계신데 a32 2년 쓰셔서 바꿀때가 됐네요
무충 없는 폰은 진짜 너무 불편하네요
무선충전은 s시리즈중 파생모델중 하위모델인 fe는 가야 넣어주는거라 성능차이를 위해서라도 a시리즈 내에서는 힘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안 그래도 아이폰 이야기도 하던데, 가족이 다 갤럭시라 아이폰이면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ㅎㅎ
중고 미니나 계속 기웃거려 봐야겠습니다.
s23 170g / a34 199g
둘 다 만져보니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영상의 내용이 진심인지 대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 동안 중급기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유튜버나 이런 개인 후기를 보면 A34가 괜찮은 거 같아서 사는거라...
가격 대비 스펙 구성이 괜찮은 거 같긴 합니다. 후면의 글래스틱(?)도 직접 보니 플라스틱 같은 싼 느낌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ㅎ
엄마가 가끔 통녹을 찾으시던데 (현재 XR 사용중)
바꿔볼까 싶기도 하고요.
피싱때문에 아이폰 드린거긴한데…
상위시리즈든 하위시리즈든 갤럭시는 삼성페이는 빼도 통녹은 항상 빠진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