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415155206654
역대급 적자를 낸 주 요인 중 하나가 결국 급여다. 지난해 급여로만 324억원을 썼는데 이는 전년 대비 2.5배 증가한 규모다. 또 복리후생비도 2.6배 증가한 50억원을 썼다. 직원수가 늘어난데다, 높아진 급여가 결국 발목을 잡았다. 실제 당근마켓의 임직원 수는 2021년 말 238명에서 지난해 380여 명으로 1.6배 증가했다.
남의 월급은 참 흥미를 자극 하는 뉴스죠...ㅎㅎ
부럽긴 하네요.
이 루틴 타는거는 아니겠죠..
인력과 급여는 어차피 회사 경영진이 목표하는 바가 있어서 결정한 것이고..
투자요소 중에 하나 일텐데
이걸 적자 원인이라고 지적하다니,
그럴바엔 뭐하러 사업하나요
상장시 신세계 시가총액 넘어간다고 했죠..
이정도 적자는 관심도 없는 기업입니다. 벤쳐라고 하기에는 이미 큰손들이 들락거리는 회사에요..
회사가 봉사단체도 아니고 그렇게 주는 이유가 있을텐데..
그렇게 똑똑하면 기레기하지 말고 CFO나 하지..
쿠팡이나 배민이 흑자전환 하기 전에 손실이 어느 정도 났었는지는 알아보고 기사 쓴거겠죠...?
그 정도도 안할거면 그냥... 챗GPT가 기사 쓰는게 낫죠
요
공감 1000000000개 박고 갑니다
곧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민형사 소송 걸릴겁니다.
임직원이 200명이 넘어가면 적어도 ui시나리오, 디자인어, 개발자 포함하여 50명이상일텐데..
좀 놀랍네요.
서버개발자가 많아서 그럴까요..
그리고 개발인력외 인력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합니다.
일단 ios 안드로이드 웹 개발자가 필요하고 웹은 기능이 적으니 빼더라도 ios 안드로이드는 같은기능 넣는 개발자가 1+1으로 필요하죠
단말기도 여러대니 태블릿 폰도 구분해야하고요
쿠팡 개발자가 1000명 넘어갑니다.
스타트업같은곳은 완성도를 낮추고 빠르게 개발하지만 완성도를 높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인력이 필요합니다.
기자가 딱 70년대 굴뚝산업 수준을 못 벗어나니
윤가 욕할 일도 아닌 것 같네요.
한쪽에서는 AGI가 나오니 마니 하는 세상에..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