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우리가 우윳 빛갈 흰피부라 여기는 동아시안도 태닝 안된 실제 백인 옆에 서면 왜 황인종이라는지 깨닫게 되던데요... 너무 놀랐습니다.. 노랑색이서요... 예를 들면 니콜 키드먼 옆에 한소희 서 있으면 노란피부로 보이게 된다는.. 그러다 보니 스킨 컬러 상관없이 태닝된 피부가 건강하고 예뻐보이더라구요.
@소싯적엔쭉빵님 그건 일부 북유럽계 백인이 그런거죠. 그런 백인이 모든 백인을 대표하는 건 아니죠. 글쓴이 도표에 나와 있듯이 피부색 밝기를 등급으로 매기면 동북아시아의 한국은 탑티어 레벨에 들어갑니다. 왠만한 백인 보다 밝은거죠. 희게 보이는 컬러와 멜라닌 함량, 피부층 두께는 또 다른 문제라고 보고요. 우리 선조들이 백인을 녹이 쓴 듯한 홍인족이라 불렀듯이 말이죠.
동아시아에서도 흰 피부는 동경이었고 예전 유럽도 마찬가지였죠. 농노인 자신들과 달리 땡볕에 일하지 않고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귀족들의 피부 아래로 정맥이 비치는 걸 보고 귀족들은 본인들과 달리 푸른피(blue blood)가 흐른다며 경외시 했듯이 말이죠. 동서양 막론하고 하얀피부= 권력과 돈의 증거였으니까요.
IP 175.♡.43.229
04-15
2023-04-15 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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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한국인이 모르는 한국 이야기네요 우리가 백인이었어??? yo
LSOP
IP 223.♡.55.206
04-15
2023-04-15 2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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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트계를 백인으로 봐야하는 거죠.
skepticism
IP 121.♡.110.235
04-15
2023-04-15 23: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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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대학 강의"라는 제목으로 떠돌아다니는 영상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알바 몇 명 모아놓고 대학 강의라고 영상을 대량을 만들어내는 조직이 있거든요. 저 영상도 카메라 위치나 강의실 포맷은 그런 영상들과 너무 비슷해서 좀 조심스럽네요.
츄하이하이볼
IP 58.♡.69.53
04-15
2023-04-15 23: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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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pticism님 원본 강의 영상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skepticism
IP 121.♡.110.235
04-15
2023-04-15 23: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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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아하. 감사합니다. 펜실바니아 대학교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skepticism
IP 121.♡.110.235
04-15
2023-04-15 2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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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을 다 안 읽고 의견달아서 송구합니다. 실제 강의 영상이 맞네요. Dr. Sam Richards at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이라고 출처가 나오네요.
발랄한앙앙씨
IP 172.♡.94.44
04-16
2023-04-16 0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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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고 국한 할 이야기는 아니고 흑인종이 아닌 국가, 지역에서는 노동 형태에 따른 피부톤 구분 및 직간접으로 그 사람을 평가 했었죠. 그리고 피부가 밝을수록 화장이며 패션이며 소화가능한 범위가 넒어지니 부러움이 커지고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거죠.
이미지에서 '백인이 만든 세계' 의 의견에 대해선 공감이 되는데 고구려 이야기는 갸우뚱 스럽네요. 한국은 .. 정확히는 남한은 안타까운게 6.25라는 전쟁으로 인해 백인을 더 우러러 봤던거 같아요. 안타깝죠. 가끔 우리가 백인으로 착각하고 유색인종을 혐오하는 듯한 발언을 지하철에서도 종종 듣게 되는데. 저도 사실 그런게 쫌 있는거 같습니다. 안타깝죠. 저도 모르게 미디어든 역사든 뭐든 학습된거겠지요
여기있읍니다
그런 옷을 입으려면 에어컨이 나오는 곳에서 일을 해야한다고 해서요.
피부가 동양인인데 왜 하얗냐고…
/50억 꺼억~
실제 강의입니다
피부색이 섞이지 않게 카스트제도도 만들고
흑인노예와 섞인 비율에 따라 부르는 이름과 값이 달랐다지요
왜 황인종이라는지 깨닫게 되던데요...
너무 놀랐습니다.. 노랑색이서요...
예를 들면 니콜 키드먼 옆에 한소희 서 있으면
노란피부로 보이게 된다는..
그러다 보니 스킨 컬러 상관없이 태닝된 피부가 건강하고 예뻐보이더라구요.
예전 유럽도 마찬가지였죠.
농노인 자신들과 달리 땡볕에 일하지 않고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귀족들의 피부 아래로 정맥이 비치는 걸 보고
귀족들은 본인들과 달리 푸른피(blue blood)가 흐른다며 경외시 했듯이 말이죠.
동서양 막론하고 하얀피부= 권력과 돈의 증거였으니까요.
우리가 백인이었어??? yo
고구려 이야기는 갸우뚱 스럽네요.
한국은 .. 정확히는 남한은 안타까운게 6.25라는 전쟁으로 인해
백인을 더 우러러 봤던거 같아요. 안타깝죠.
가끔 우리가 백인으로 착각하고 유색인종을 혐오하는 듯한 발언을
지하철에서도 종종 듣게 되는데. 저도 사실 그런게 쫌 있는거 같습니다.
안타깝죠. 저도 모르게 미디어든 역사든 뭐든 학습된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