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투핫이나 솔리테어, 스폰지밥 때문에 가려져 있는데
이모탈리티나 12분이나 레인즈:삼국 같은 게임들은
인디 게임 중에서도 평가가 정말 높은 게임이고
모바일 이식이 잘되어 있더군요.
설치해서 넷플 계정 로그인하면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레인즈 삼국 하고 있는데 꽤 재밌네요.
레인즈 원작을 잘 계승하고 거기에 삼국지와 하스스톤을 버무린 느낌입니다.
12분은 루프물인데 제임스 맥어보이, 데이지 리들리, 윌렘 데포 등이 성우로 참가한 게임입니다.
이모탈리티는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인데 호불호가 갈리지만 평론가 평가가 매우 좋고 약한 므흣(?)한 요소가 들어간 겜입니다.
셋 다 모바일의 특성을 십분 살릴 수 있는 잘 만든 인디게임이네요. 추천드립니다.
시간순삭당하는 단점(?)이 있긴합니다
인투 더 브리치도 재밌습니당ㅎㅎ
RPG 좋아하시면 문라이터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