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제품을 쓰는데 만족도가 참 떨어지네요
어떤건 토너가루가 흘러서 엉망이되고... 히밤...
종이에 노란색이 계속 찍혀서 할수없이 그 토너 버리고
새로 사서 끼워놓기만하고
흑백으로 쓰는데...
그 와중에 또 새 토너인데
흐릿하게 나옵니다
히밤...
근데 정품토너는 7만원... 재생은 1.5만원...
아아..
쉽지않네요 아아..
사실 잘 쓰지도 않거든요
잘 안되니 더 잘 안쓰는 것 같고..
잘 안쓰니 토너건강도(?) 안좋은 것 같고... 악순환이군요
와이프한테 그래서 처음에 그냥 흑백제품으로만 사자고 했는데
굳이 컬러로 찍어야한다고해서 컬러를 샀더니 토너값만 이거... ㅠㅠ
정품쓰면 저 증상이 없나요? 제가 딱 지금 그 상태라 ㅠ_ㅠ
제가 지금 컬러3색 채워놓고 블랙만 쓰는 이유가.. 괜히 컬러로 한번 작동시켰다가 또 종이들 다 버리고 흘러나오면 새로 또 그 토너를 사야하니까... 그냥 흑백만 쓰고 있습니다 =_ㅠ
재생토너 보면 정품이 이따위로 비싸도 되는건가? 싶다가 재생토너 품질보면 아 비쌀만한가? 사이에서 늘 왔다갔다 합니다 ㅠㅠ
사무실에서 재생토너 많이 써봤는데 얼마 못쓰고 토너 터지고 색깔 번지고 보통 불편한게 아니더군요.
스펙상으로는 1000장을 뽑을 수 있다 치면 중간에 토너가 터지는 바람에 반밖에 못쓰는 느낌이더군요.
집에서는 출력량이 적어 C사의 비지니스잉크를 쓰는 잉크젯을 사서 정품잉크만 사용중인데 다행히
한달에 한장 정도만 출력해도 노즐 막힘 같은게 없네요.
그러게요 재생토너란게 사실 어떤 품질관리나 입증이 없다보니
그때그때 아무 사이트에서나 사서 쓰니까 상태들이 엉망같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한 몇년전까진 잘 쓴 것 같은데
한 1~2년 사이에 산 것들은 전부 사기당한 느낌이네요 쓰지도 못할 물건을 보내고 있군요
양심이 없는 건지 기술이 없는건지
이게 특히나 최근 출시기기일수록 재생이나 리필제품을 못쓰게 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보니
비교적 구형제품을은 재생이나 무한리필도 잘 먹히는데 최신제품일수록 오류가 많더군요
그렇다고 최신제품이 드라마틱하게 인쇄품질이 좋다거나 속도가 끝내주거나 버퍼가 크다
그런것도 아니고 원가절감 팍팍 들어가서 부실한 만듦새인지라
재생을 쓰시려면 가능한 구형제품을 사망시점까지 멱살잡이로 끌고 가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정품잉크와 정품토너 비교면 유지비도 비교가 안되고...6색 잉크 모델은 사진 수준도 괜찮고
재생 토너 좋은 것 찾아 삼만리도 쉽지 않더군요.
장기간 재생토너 사용했지만 문제 된 경우는 별로 없네요
아마 구매하는곳이 오프라인 도매판매점이라 그런지 검정된 것으로 주더군요
컬러잉크복합기는 카운터 14만장 넘었고, 컬러레이저복합기(복사기)는 카운터 15만장 넘었는데..
무한잉크 / 재생 토너 사용중에 딱히 문제된적은 없습니다. (드럼도 재생한거 사용합니다.)
잉크 복합기는 10만장쯤에서 사망할줄알았는데.. 아직 잘 버텨주네요.
출력량 적으면 맘편하게 정품이지만...
저희는 출력량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저도 재생 쓰고 있습니다.
아.. ㅠㅠ
이젠 10년 되어서.. 그냥 중간 가격 정도하는 재생 토너 쓰는데, 꽤 쓸만하네요.
이젠 뭐 고장나도 수리하나 새로사나라서.. 맘 편히 쓰고 있습니다.
본체 고장 보다는 아예 지금 재생토너가 인쇄를 못하는게 문제네요 ==;;;;
다만 이름 걸고 판매 한다고 다 믿을 수 없네요.
토너피**** 여기 케논은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