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 국밥
- 은희네해장국(본점)
- 산지해장국(갠적으로 해장국 넘버3)
- 신설오름
- 우진해장국
- 온다정
- 골목(은희네와 더불어 내 맘속에 투톱)
- 광명식당
회, 해산물
- 내도바당(고등어회)
- 검은여닭도가니(뷰가 쥬금)
- 표선1번 회센터(여기 고등어회도 ㅊㅊ)
- 맛나식당(생선조림)
- 해녀의부엌
- 감수촌(물회)
- 엉덩물물회
고기
- 연리지가든(제주 재례종 돼지 유일하게 파는 곳 예약 필요)
- 제주돗
- 상원가든(생갈비)
- 천짓골식당(돔베고기)
- 광동식당(두루치기)
- 선창식당(생갈비)
- 솔지식당(위생 중요하면 패스)
- 늘봄흑돼지(점심 흑돼지 정식이 가성비)
외국음식
- 반양
- 코미세
- 오래된 구름(인스타 보고 영업확인 꼭 해야함)
면
- 영해식당
- 산방식당(본점, 제주덤 둘 다 강추 수육 꼭)
- 관촌밀면
- 한라산 아래 첫 마을
- 동복해녀식당(회국수 최고 곰막 이딴거 버리셈) 동복리해녀식당이랑 햇갈림 주의
- 진진국수(고기국수)
맛집들 훨씬 많겠지만 저는 이정도 안에서 움직이면 실패는 안하더라구요 ㅋㅋㅋ
힙하거나 갬성 있는 집들은 모릅니다… ㅠ
- 은희네해장국(본점)
- 산지해장국(갠적으로 해장국 넘버3)
- 신설오름
- 우진해장국
- 온다정
- 골목(은희네와 더불어 내 맘속에 투톱)
- 광명식당
회, 해산물
- 내도바당(고등어회)
- 검은여닭도가니(뷰가 쥬금)
- 표선1번 회센터(여기 고등어회도 ㅊㅊ)
- 맛나식당(생선조림)
- 해녀의부엌
- 감수촌(물회)
- 엉덩물물회
고기
- 연리지가든(제주 재례종 돼지 유일하게 파는 곳 예약 필요)
- 제주돗
- 상원가든(생갈비)
- 천짓골식당(돔베고기)
- 광동식당(두루치기)
- 선창식당(생갈비)
- 솔지식당(위생 중요하면 패스)
- 늘봄흑돼지(점심 흑돼지 정식이 가성비)
외국음식
- 반양
- 코미세
- 오래된 구름(인스타 보고 영업확인 꼭 해야함)
면
- 영해식당
- 산방식당(본점, 제주덤 둘 다 강추 수육 꼭)
- 관촌밀면
- 한라산 아래 첫 마을
- 동복해녀식당(회국수 최고 곰막 이딴거 버리셈) 동복리해녀식당이랑 햇갈림 주의
- 진진국수(고기국수)
맛집들 훨씬 많겠지만 저는 이정도 안에서 움직이면 실패는 안하더라구요 ㅋㅋㅋ
힙하거나 갬성 있는 집들은 모릅니다… ㅠ
연동에 있는 해녀바당이란 곳이 생각나네요.
점심땐 백반식으로 매일 메뉴가 바뀌는데... 제주식 반찬 위주 였습니다. 회 맛도 괜찮았구요.
근처에 규태네 재벌식당이 추천할 만한 곳이었네요
하지만 사람들의 입맛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느끼며
진짜 토종 제주 음식점은 본토 사람 못 갑니다 맛이 아예 달라요
유명한 집들은 토종에서 육지에 맞게 개량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토종 맛집이 있다는 건 사실 백프로 안믿어요
토종 맛집이라고 느꼈던건 육지에서 먹어보지 못하는 신선한
수산물 바탕이였죠
지금은 다른세상 입니다 된장베이스 토종음식 먹어보고
맛있다는 사람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희 제주 본토 고향분인 어머니도 이제는 토속음식 안드십니다
기본이 맛 없고 재료 맛 인걸 아시기 때문인데 지금은 재료가
예전 청정 재료가 아니예요
저 이거 오래전에 먹고 설사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개인적인 기준으로 반양보다는 그린 사이공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ㅎ
이글지우시면 안돼요~^^
흙돼지 - 포도원흙돼지
너무 냅고 짜고 강한 맛....술 안주로 한다면 그것은 또 좋을지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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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으실거에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