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볼과 발등 높이가 유난히 넓고 두껍습니다.
평소에 신발사이즈를 항상 260을 신는데, 이번 뉴발란스 574모델 중 마음에 드는 컬러가 사이즈가 255, 265밖에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신어봤더니 255는 길이는 맞는대신 발볼과 발등이 조이고, 265는 길이가 길어서 발뒷굼치가 헐떡이네요.
끈을 꽉 묶어봤더니 265 발뒷꿈치 노는건 그나마 덜한 느낌입니다.
두꺼운 양말, 깔창교환 등의 옵션 말고 그냥 두 사이즈에서 하나 골라서 신는다고 가정하면
보통 길이 or 발볼 중에서 어느걸 우선적으로 택하시나요?
길이쪽에 맞춥니다
발볼에 맞춘다고 볼 수 있죠.
사이즈 조절은 끈을 조여서 하고요.
/Vollago
가급적 발볼러용 2E 이상의 제품을 사는 것 보단 사이즈 한 치수 크게 사는게 신발이 훨 이쁩니다.
한번 참고해 보세요.
https://openeidos.tistory.com/m/1451
제 경험상 신발 작은건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차라리 조금 큰건 인솔이나 양말로 커버가 어느 정도까진 가능합니다.
크게나온 250은 신을수 있지만 작게나온 260은 신을수가 없어요..ㅠㅠ(255~260)
근데전 검지발가락이 길어서...둘다 체크하긴 해야해요
안그럼 발가락 접어야해서 반에 반나절만 지나도 발이 아파요..ㅋㅋ
신발모델을 고르고 사이즈를 맞추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