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피부의 상태가 다르니, 각자의 몸 상태에 따라 샤워도 달리해야 되겠죠. 날마다 수영을 하면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요. 건조한 피부에 1일 2샤워는 좋지 않다더라고요.
더해서 윗분 말씀처럼 한국에서 1일 1샤워를 한 게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지요. 저만해도 어릴 땐 일주일에 한 번 목욕탕 가서 빡빡 때를 밀면서 살았어요. 그 외 1일 1샤워가 아니라 집에서 일주일에 2-3번, 난방 안되는 추웠던 집의 욕실에서 엄마에게 씻김을 당했지요.
+) 우리나라 사람들이 샤워를 많이 하는 건 물부족 국가가 아니라 이런 문화가 가능한 면도 없지 않아 있을 거예요. 유럽처럼 샤워하고 나면 석회때문에 피부가 엉망이 되는 것도 아닌 금수강산이라서...?!
이게 어떻게 다를 수 있어요??
중국애들 진짜 안씻쥬..
전 자기전 한번 하는데,
하루 두번 하시는 분들은 밤새 자면서 땀흘리고 한 걸 어떻게 참고 출근하냐고 이해를 못하시더라고요ㅎ
뭐 비슷하게 하루 꼭 한번 해야 한다는 것도 어느분께는 그다지 상식까지는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ㅎ
뭐.. 집밖으로 단 한발자국도 안 나가는 날 아니고서야
안그러면 찝찝해요..
저도 샤워 1일 2회 이상 하지만 (땀이 많아서 여름에 두 세번은 성에도 차지 않습니다)
하지 못하는 환경 (피부, 자원, 샤워시설 접근성) 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수영을 하면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요. 건조한 피부에 1일 2샤워는 좋지 않다더라고요.
더해서 윗분 말씀처럼 한국에서 1일 1샤워를 한 게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지요.
저만해도 어릴 땐 일주일에 한 번 목욕탕 가서 빡빡 때를 밀면서 살았어요.
그 외 1일 1샤워가 아니라 집에서 일주일에 2-3번, 난방 안되는 추웠던 집의 욕실에서 엄마에게 씻김을 당했지요.
+) 우리나라 사람들이 샤워를 많이 하는 건 물부족 국가가 아니라 이런 문화가 가능한 면도 없지 않아 있을 거예요.
유럽처럼 샤워하고 나면 석회때문에 피부가 엉망이 되는 것도 아닌 금수강산이라서...?!
몸이 가려워서 피부과 가면 샤워을 너무 자주 하지 말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냄새난다 하면 좀 씻을지도 모르겠는데 학창시절도 그렇고, 와이프도 그렇고, 냄새가 1도 난적이 없다고 하고 뭐 베프도 딱히 말한적이 없습니다.ㆍ베프집에서 2달마다 한번씩 신세 집니다. 병원때문에 ㆍ
낚시 매니아라 땀 삐질삐질 난 후에, 바람 부는 곳에서 잘 말려?주기만 해도
땀흘린지 상대방이ㆍ와이프ㅋㅋㆍ모릅니다.
뭐 어린 시절에 가난해서 화장실이 집에 없어서 ㅋ 잘 안ㆍ혹은 못ㆍ씻긴 했는데....그게 습관이 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찝찝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긴 했는데...
전 잘... 모르겠더군요. ㅋ
어쨌든 잘 안 씻고 사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ㆍ추가로 이빨도 잘 안 딱긴 하는데...
ㅡ아 요즘은 잘 딱습니다만 하루 3번은 ㅋㅋㅋ 앞으로도 절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치과에서도 별 얘기 안했고요.
와이프보다 훨씬 하얗고ㆍ담배도 핍니다 ㅋㅋㆍ 어린 시절 겉면 충치 빼고 이빨 고생한적 없습니다.
ㆍ오히려 와이프는 임플란트 2개 하고 제 치아 상태를 부러?워 합니다.
안 씻는걸 이상하게 보는건 자유지만 ㅋㅋ
아마도 절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이 제가 안 씻는걸 모를껍니다 ㅋ
쉬는 날은 하루1번이요
안하면 바로 냄새납니다 ㅠㅠ
그리고 개인 차도 있다고 봅니다.
최근의 여러 기사에서도 보았지만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의 대열에 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최근 봄 철 가뭄으로 남도의 섬들은 '2일 급수 7일 단수'가 흔하다네요.
같은 국민으로서 많이 걱정되더라고요.
저는 이틀에 한 번 꼴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그런날 있죠 술먹고
잠깐만 쉬어야지.. 힘들다.....
그대로 한 2-3시간 잠들었다 깨면
그렇게 기분 지치고 더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인나서 씻고 자야 개운해요
코로나 시국 동안 목욕탕은 집합금지 시설로 지정 된 적이 없는데, 그 이유가 집에서 몸을 씻을 수 없는 사람들 때문이었습니다.
. 묵은 때 벗기는 청량감과 행복감을 느끼려면 3~4일에 한번이져.
그 불편하던 마스크가 이제는 안쓰면 어색하고
쪼그려쫘의 시대에서 좌변기로 바뀔때 똥이 안나온다고 올라가서 쪼그려서 쌌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샤워 문화도 기껏해야 50년 100년도 안된 문화라 그냥 한국이 샤워하기 좋은 나라로 급속히 바뀌었다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비누칠하는 샤워는 1주일에 2번정도 합니다.
개인차나 다양성은 저리 치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