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런 데빌 런
미스터 미스터 등등..
소녀시대 한창 잘나가던 그때 그 갬성이요.. ㅎㅎ
음악도 가사도 프로듀싱도 자신감과 화려함으로 무장한..
눈부신 조명과 화려한 세트..
요즘 sm 보다 더 sm 스러운 뮤비 연출.
단체로 어두운 옷 싹 맞춰 입고
카리스마 있게
런웨이를 누비는 모델같은 그녀들..
거기에 세상 찌를듯 까랑까랑한 보컬..!!
한때 소시의 열혈 팬으로서
늘 그리웠던 갬성 간만에 느꼈네요.
이번 아이브 신곡 뉴진스 디토 처럼
한 3개월 1등 할 것 같군요.
런 데빌 런
미스터 미스터 등등..
소녀시대 한창 잘나가던 그때 그 갬성이요.. ㅎㅎ
음악도 가사도 프로듀싱도 자신감과 화려함으로 무장한..
눈부신 조명과 화려한 세트..
요즘 sm 보다 더 sm 스러운 뮤비 연출.
단체로 어두운 옷 싹 맞춰 입고
카리스마 있게
런웨이를 누비는 모델같은 그녀들..
거기에 세상 찌를듯 까랑까랑한 보컬..!!
한때 소시의 열혈 팬으로서
늘 그리웠던 갬성 간만에 느꼈네요.
이번 아이브 신곡 뉴진스 디토 처럼
한 3개월 1등 할 것 같군요.
물론 저는 맘에 듭니다 아주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