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쥬키니 호박을 재배한 한살림 관련 농가가 있고, 이 호박으로 가공식품을 만들어 팔았다가 전량 회수당했다고 하죠.
그런데 한살림은 이 사건의 원인이 국가가 GMO 성분이 들어있는 호박 종자 관리를 철처히 하지 않아서라고 하네요.
제가 잘못 이해한건지, 아니면 실제로 그렇게 주장하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식품종자관리를 국가가 해야 한다는 전제에서 쓰여진 글 같은데 실제로 그런 건가요?
한살림이나 농부들은 GMO 성분이 없다고 판명 난 종자를 키운 것일 뿐 아무 책임이 없는 건가요?
알려질 경우,판매가 않되요.
알고보니 회사A의 육종으로 많은 농가에서 키우고 있음
이라서 한살림의 입장문이 저렇게 나올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