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기관이 두군데 정도 되나요?
둘 다 그러는지 모르지만...
어느 채널 시청하는지를. TV에 마이크 (? 진동 감지 소자? 가속도계?) 달아서 그걸 서버로 보내서. 거기서도 수신하는 방송 채널 소리랑 배칭해서 채널 종류 확인 하네요.
음....좀 무서워서 ....시도 안해야겠네요....
시청률 조사기관이 두군데 정도 되나요?
둘 다 그러는지 모르지만...
어느 채널 시청하는지를. TV에 마이크 (? 진동 감지 소자? 가속도계?) 달아서 그걸 서버로 보내서. 거기서도 수신하는 방송 채널 소리랑 배칭해서 채널 종류 확인 하네요.
음....좀 무서워서 ....시도 안해야겠네요....
Jedi business, go back to your drinks. 5675
채널은 셋탑이랑 시청률 조사 단말기랑 연결해서 자동으로 인식하는거 같고, 제일 귀찮은게 가족 구성원 중 누가 티비를 보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계속 단말기에 입력시켜야 하는게 귀찮았어요. 일정시간 이상 구성원이 안바뀌면 경고도 나옵니다...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예전에 친구도 리모컨으로 입력을 그때그때 했었는데 (뭘 보느냐가 아니라 누가 뭘 보느냐가 더 중요하더라구요, 마이크는 쓸데 없는거 같긴 하네요)
시청률 조사를 하는 패널집에 셋탑박스를 별도로 주고 그걸로 데이터를 취합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 박스에.....마이크일지 가속도계일지를 연결하더군요
스마트 스피커들도 사실상 소리를 다 듣고 있는데..
그래도 굵직한 기업들이니 평판 을 신경 쓰겠지만
작은 회사라 뭐 어찌될때 ..상상해보면..돈 조금 받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테슬라도 카메라 찍힌 영상 가지고 자기네 끼리 뭐 했다던 기사도 있었고요
더 쉬운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STB나 TV쪽에 채널 이동 기록 있는데 이것 수집하면 더 쉽지 않나요? 별도 장치로 화면/소리 매칭하는 장비를 두는 옛(?) 시스템은 비용/효율적으로 좀 떨어질거 같네요.
참고로 제가 STB/Digital TV쪽 업계를 떠난지 꽤 되었습니다만, 이미 그때만해도 시청률 조사용 시스템을 STB에 많이 integation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별도 오디오 수집하는 방법쓰는지는 모르겠네요.)
재밌는것은 그때 시청률 조사할때 화두가 되었던것 중에 하나는 데이터에 잡힌 시청자가 실제 시청자인지 확인하는것이였습니다. TV만 켜둔채 다른 일을 하거나 실제 시청자가 없거나 하는 상황들이 꽤 있다고 여기는것 같더군요. 그당시 지상파 채널 담당자와 회의 했을때 들은 이야기로는 애국가 끝나고 컬러바 나오는것도 시청률이 잡힌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나온 거면 모르지만
이미 iptv에서 받은 셋탑 그대로 두고 거기에 손 안대고 조사하려니 저러려나요?
첨엔...일일이 어느 채널 보는지 리모트 등으로 입력하는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서 좀 놀랐습니다. 방법 자체야 나쁜건 아니지만 ...신뢰할 수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