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xx들이나 어린 xx들이나 힐 거 없이 옆사람은 신경 안쓰는 쩍벌충들이 정말 많아진 듯 합니다. 오죽하면 지하철에 좌석 경계가 되어 있는데 아랑곳하지 않네요.
옆사람이 계속 자리를 넘어 제 다리를 밀어서 한 마디했더니 젊은 놈이 어른 공경할 줄 모른다는 말까지 듣네요 ㅋ 그래서 저 내일 모레면 50이라 하니 거짓말한다고 혼자 씩씩거리더니 내리네요
지하철 쩍벌은 정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든 xx들이나 어린 xx들이나 힐 거 없이 옆사람은 신경 안쓰는 쩍벌충들이 정말 많아진 듯 합니다. 오죽하면 지하철에 좌석 경계가 되어 있는데 아랑곳하지 않네요.
옆사람이 계속 자리를 넘어 제 다리를 밀어서 한 마디했더니 젊은 놈이 어른 공경할 줄 모른다는 말까지 듣네요 ㅋ 그래서 저 내일 모레면 50이라 하니 거짓말한다고 혼자 씩씩거리더니 내리네요
지하철 쩍벌은 정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조금은 오므리더군요
같이 밥먹을 때 테이블 좁은 식당에서 낑겨앉으면 서로 배려하면서 먹어야하는데
쩍벌 + 양손으로 밥먹는 사람..
오른손엔 젓가락 왼손에 수저 들고 게걸스럽게 먹는 모습을 보면 이게 사람인지.. 돼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