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마음이 예뻐. 그리고 '관상은 과학'이라는 관용적 표현이 좋은 의미로도 쓰일 수가 있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sorry.my.bad
IP 122.♡.115.9
04-07
2023-04-07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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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얼굴 마음 다 예쁘신데 머리도 좋으시고 부럽네요... 빠바는 드시지마세요...ㅋㅋ;;
오뚜기바몬드카레
IP 118.♡.15.136
04-07
2023-04-07 12: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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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rarily_blocked님 저 분이 빠바를 가든 말든 상관할바 없지 않나요?
sorry.my.bad
IP 122.♡.115.9
04-07
2023-04-07 13: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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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바몬드카레님 네, 저는 쓰레기입니다.
IP 183.♡.78.137
04-07
2023-04-07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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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rarily_blocked님 무슨 말씀하시려는지는 알겠는데요 ㅎㅎ..
그럴거면 불매해야하는 모든 기업을 다 언급하시던가 해야겠는데, 역시 의미가 없죠. 저 분이 읽을 것도 아니고. 반성문에는 반성만 담겨있어야 하듯, 칭찬하려는 댓글에는 칭찬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sorry.my.bad
IP 122.♡.115.9
04-07
2023-04-07 16: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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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 쇼핑백이 빠바여서 그랬네여…
사암도인
IP 222.♡.246.51
04-07
2023-04-07 11:05:17
·
5000원짜리 물건이 업주의 실수로 500원으로 설정되어 있어 저분이 바코드 찍힌 상품의 가격을 다시 5000원으로 설정후 결제했다는 뜻 같아요...아무도 안보는데 보통 저러기 쉽지 않죠..
지퍼
IP 14.♡.91.180
04-07
2023-04-07 11:17:24
·
보통 땡잡았다 하고 있는거 다 사갈텐데... 반성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초보곰
IP 118.♡.2.92
04-07
2023-04-07 1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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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말씀에 뜬금없이 눈에 물이 나네요
나만살래
IP 223.♡.211.75
04-07
2023-04-07 1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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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예뻐라.. 우리 딸도 이렇게 크면 좋겠네요ㅎㅎ
뤼야
IP 115.♡.5.49
04-07
2023-04-07 13: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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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똑똑하고 바른 생각을 가진 멋진 젊은이 감사합니다.
하무요
IP 112.♡.69.170
04-07
2023-04-07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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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일은 당연한거(?) 아닙니까? 지난달에 아내가 마트에서 장보고 짐 싣는데... 영수증 한참 보더니 39,900원짜리인가 계산에서 빠졌다고 가지고 내려가서 추가 계산하고 왔는데요... ㅎㅎ 해당마트는 계산할 때 카트 물건 한번 검사, 마트 나갈때 물건이랑 영수증 검사... 뭐 이렇게 하는 곳이였습니다. ㅎㅎ 저희 아내도 예쁩니다. ㅋㅋ
설탕타여
IP 211.♡.88.37
04-07
2023-04-07 15: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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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요님 아내분 멋지시고 안 봐도 예쁘시네요. 다시 계산하러 내려가려면 더구나 귀찮은 동선이었을 텐데요
벨벳언더그라운드
IP 39.♡.75.61
04-07
2023-04-07 15: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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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시네요. 저라면 물건 놔두고 그냥 나갔을것 같습니다.
보딩보딩보딩
IP 123.♡.248.168
04-07
2023-04-07 15:58:10
·
제 딸도 꼭 이렇게 키우겠습니다. 얼마전에 치킨 포장 받으려고 갓길에 잠깐 세우려다가 딸님께 혼나고 유료주차장에 세웠네요. 잘 키우고 있는거 맞죠?
빠바는 드시지마세요...ㅋㅋ;;
저 분이 빠바를 가든 말든 상관할바 없지 않나요?
그럴거면 불매해야하는 모든 기업을 다 언급하시던가 해야겠는데, 역시 의미가 없죠. 저 분이 읽을 것도 아니고.
반성문에는 반성만 담겨있어야 하듯, 칭찬하려는 댓글에는 칭찬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치킨 포장 받으려고 갓길에 잠깐 세우려다가 딸님께 혼나고 유료주차장에 세웠네요.
잘 키우고 있는거 맞죠?
저에게는 저런 사건(?)이 없었지만요....
https://m.blog.naver.com/flow2229/222859752089
덕분에 내 기분도 업~
저런 딸을 낳고 싶었지만..현실을 아들둘 ㅠㅠ
자신의 얼굴 이름까지 보여주는 모습
좋게 보기 힘들군요.
한국사회를 보여주는거죠.
나이,학벌과 외모로 모든걸 판단하는 급나누기 사회
부추기는 언론, 옹호하는 대중
만약 고려대가 아니라 전북대여도 방송에 나왔을까요?
굳이 저런 일이 방송에 까지 나와야 할 일일까요?
그런경험들 있잖아요?
거스름돈을 1천을 줘야 하는데 5천원을 받아서
그걸 돌려주는 경험들
누구나 한번씩은 합니다.
나도 그랬구요.
근데 저게 방송에까지 나와야될 일일까요?
얼굴,실명,대학까지 다 오픈한체요. 심지어 가정교육까지 이야기가 나온다라?
과합니다!
20살넘은 성인에게 공중파 방송에서 가정교육 운운한다는건 성인취급을 안하는 겁니다.
너무 부자연스럽다는 이야기죠. 마치 의도된것 마냥
많은 유럽 선진국은 대학서열을 없에고(무상 대학교육)
나이,외모,인종에 대한 차별도 금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완전히 정반대로 간다는 겁니다.
큰 의미를 부여하는게 맞죠.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니까 모든 곳에서 급나누기로
멸시와 모멸이 공존하는거고 당연시돼는거죠,
한국사회의 근본적인 병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