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와 결제를 많이 틀리시더라구요. 전 예전에 어떤 글에서 본 내용으로 외웠는데요. 서류 ‘결재’ 비용 ‘결제’ 입니다. 돈 관련된 결제라는 글자는 ‘ㅔ’ 부분 사이로 신용 카드가 지나간다라고 생각하면 외우기 쉽더군요.
도장의. ㅏ. 결재. 의. ㅏ
로 합니다.
몇 년 지나면 카드를 긁는게 뭐에요?라고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역시 얻어먹는게 최고죠!
/Vollago
길래랑 길레가 자꾸 헷갈립니다. 개념정립이 자꾸 틀어지더군요
요
'재'판같은 판단이 필요한 건 결'재' 라고 외우고 있어요.
저도 이렇게 외웁니다. ㅎ
본부장님 결재 부탁 드립니다
제품을 샀으면 대금을 결제해야 할거 아니에요 네?
라고 생각하면서 결‘제’라고 외웁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덜 헷갈리실 것 같아요~^^
결제 = 당장 내 카드사 앱에서 맨날 보는 말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가 카드로 "결제"
저는 이렇게 외었습니다
재수없는 놈이 결재.
로 외웠어요 ㅋㅋㅋ
결재 = 재판 한자 같아 그렇게 이해중
그런데 진짜 헷갈리는 상황이 발생할때, 글쓰신 분처럼 이미지화하면 헷갈리는 상황을 모면할 수 있을것 같아요!
결재: "김 과장, 이 재수 없는 새끼!"
결제는 네가
이렇게 외웠습니다ㅋㅋ
돈은 니(네)가 내라~ 나는 결재만 한다?
결재 : 윗 사람의 '재'가가 필요한 것이라 'ㅐ'
결제 : 돈이랑 관련되서 경'제'이니 'ㅔ'
입니다.
이렇게 외우고있습니다.
저도 이 방법 씁니다!
-> 저는 결재서류 바인더(파일철)로 묶어 놓는 모양의 ㅐ
요렇게 외웠었네요. ㅎㅎㅎ
이 방법도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