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하나로 밖에서 쓰고, 집에서는 크램쉘모드로 쓰시는분들이 꽤 있던데
왜 그렇게 쓰시는건가요?
저도 노트북 화면 + 대화면 모니터를 쓰는데요
그냥 노트북도 펼쳐서 듀얼모니터로 쓰거든요.
모니터 하나보다는 두개가 당연히 낫고
두개보다는 세개가 낫잖아요.
책상이 정 좁으면
일반모니터는 조금 위로 올리고
(그래야 목에도 좋다고 하니)
노트북 모니터는 그 밑에 두면
듀얼 모니터를 위아래로 놓고 써도 되는데
크램쉘모드 모드의 용도를 모르겠어요.
책상이 좌우도 좁은데, 깊이도 얕은 환경이라서
노트북을 밑에 펴면 외장키보드를 쓰기 불편한 상황일때.. 이정도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저는 4K 듀얼모니터에 클램쉘모드 주로 사용합니다
노트북(윈도) 펼치면 공간 잡아먹고 해상도도 안맞고 그래서요
아... 이미 듀얼모니터가 세워져있는 환경이라서
굳이 3개까지는 필요없고, 복잡해서.. 정도일까요?
요즘은 초대형 모니터 하나만 쓰는게 추세인가봅니다.
저는 그냥 27인치정도로 두개쓰는게 훨씬 편하던데..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40인치 하나 + 보조모니터용으로 하나 더 있는게 편하지 않나요?
그냥 노트북 닫고 키보드 마우스로 모니터 보면서 작업하는게 낫죠
(노트북은 아무리 거치 잘해도 일반 모니터랑 노트북 화면이랑 왔다갔다 하면서 보면 목이 아프죠)
큰 모니터 하나로 충분합니다
듀얼모니터 창이 왔다갔다 하는거 가끔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