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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혹시 학창시절 학교에 일진이 있었나요? 53

2023-04-06 16:21:07 223.♡.175.254
노래쟁이

저는 87년생입니다. 

흔히틀 국초딩이라 불리는 국민학교 입학 -> 초등학교 졸업 을 했어요


중학교때는 일진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애들은 때리거나 돈이나 옷같은걸 뺐는 경우도 없었고

셔틀시키거나 왕따를 주동하거나 하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아이들이 몰려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주변에 위화감을 조성되긴 했지만요.

오히려 조용한 애들이 키작은 한 아이를 심각하게 괴롭혀서 학폭위(?)가 열리는 일은 한 번 있었습니다.

(이 때 키작은 아이의 친형이 반에 난입해서 괴롭힌 애들을 구타하는 일이 있었음,,)


그리고 고등학교는 바로 근처 인문계로 갔는데

남자4개반 여자8개반인 남녀공학이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도 여자도 일진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힘자랑하면 바보취급당하는 그런 곳이었고

그냥 친한친구들끼리 공부나 게임 음악 만화 패션 동아리 등등 관심사에따라 아니면 사는 곳에따라 

아름아름 모이는 무리가 보이는 정도였죠 

운동부가 2개있는 학교였는데 운동부애들은 가끔 수업들으러 교실에있어도 

오히려 애들이 꿀빤다고 놀리고 살타서 깜뚱이라고 놀리고 자주 못보니 서먹서먹하니 반갑기도했어요


물론 소외된 존재는 있었지만  그런 친구들은 또 그런 친구들끼리 모여서 친구로 지내곤했고

그렇다고 괴롭히거나 때리거나 심부름을 시키지도 않았죠.


더글로리를 보다가 참 많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글을 써봤습니다.


여러분들 학창시절은 어땠나요?

노래쟁이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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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3]
볶은양파
IP 115.♡.156.11
04-06 2023-04-06 16:21:53
·
좋은 학교 다니신듯 합니다.. 저는 있었어요.. 드라마 정도는 아니지만 있었고.. 고3때 그애들한테 맞아서 코뼈가 부러졌었죠......(중얼중얼)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0:53
·
@볶은양파님 코뼈가 부러질정도면 악질이네요,, 나쁜놈들
볶은양파
IP 115.♡.156.11
04-06 2023-04-06 17:00:09
·
@노래쟁이님 뭐...... ㅎㅎ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1:36
·
@pirit님 엌ㅋㅋㅋㅋㅋ 대포차 그 때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던거같아요,, 바이크도 마찬가지고,,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2:09
·
@Mazeltov님 비슷한것같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2:32
·
@회원입니다님 초딩때도 있나요,,?ㄷㄷㄷ 저는 다같이 놀기바빴는데,,ㅠ
너에게닿아라
IP 118.♡.13.183
04-06 2023-04-06 16:23:22
·
70년대 생인데 누구는 싸움 잘 한다더라, 누구는 잘 논다더라 이런 소문만 무성했고 딱히 일진 이런거는 없었어용.. (국/중/고 다요)
/Vollago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2:58
·
@너에게닿아라님 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나쁜 문화가 생겨난건지,,
humanrace
IP 211.♡.48.235
04-06 2023-04-06 17:03:22 / 수정일: 2023-04-06 17:13:50
·
@너에게닿아라님
70년대생인데 저희도 쌈하는 놈들끼리 쌈질은 많이 했어도 누구 삥뜯고 괴롭히는건 없었네요
그것도 중학교때이고 이후 일부는 아예 프로 깡패쪽으로 빠졌던것 같고
고등학교땐 다들 평화롭게 조용히 지냈습니다
우리땐 깡패란 말은 있었어도 일진이란 말은 없었는데
저도 가끔 일진이란게 언제 생긴 말인지 궁금합니다.
kawana
IP 59.♡.184.108
04-06 2023-04-06 16:23:47
·
지역이 어디신가요? 지역마다 편차도 좀 있는 듯 하더라구요.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3:10
·
@가와나님 대전입니다 :)
kawana
IP 59.♡.184.108
04-06 2023-04-06 16:33:57
·
@노래쟁이님 저도 대전인데 우리 동네 얘기하나 했습니다. ㅋㅋㅋ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4:28
·
@가와나님 엌ㅋㅋㅋㅋ 저는 만년초중고나왔습니다 반갑습니다!!
kawana
IP 59.♡.184.108
04-06 2023-04-06 16:35:47
·
@노래쟁이님 왠지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동네네요~ ㅎㅎ 저는 나름 험한 대덕구 살았는데 정서 자체가 비슷한가 싶네요 ㅋㅋ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5:03
·
@가와나님 제가 초중학교 때 대덕구 고등학교들의 무용담을 많이 듣고 자라긴했어유 ㅎㅎ
동향사람 만나니 반갑습니다!!
제가 예전에 대전에서 벙개친적도 있었,,ㅎㅎ
Ddongle
IP 147.♡.193.0
04-06 2023-04-06 16:24:14 / 수정일: 2023-04-06 16:24:57
·
일진이 있긴 했죠.. 다만 애들 괴롭히고나 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오토바이 타고 담배피우고 술먹고 사창가 가고...... 뭐 그런 애들은 있었지만..
그들만의 리그가 있었던 듯 해요 말죽거리 잔혹사 비슷한...??저는 80년대 초반생이고 읍니다->습니다 세대입니다 ㅋ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3:32
·
@Ddongle님 저때랑 비슷하네요 ㅎㅎ 근데,, 사창가까지 ㄷㄷ
해방두텁바위
IP 218.♡.241.5
04-06 2023-04-06 16:24:19
·
공학 중학교에 남고 출신인데 중학교 때는 그렇게 일진 무리들 몰려다니고 했지만 고등학교 와서는 그런 애들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걔들 꼴보기 싫어서 일부러 다른 동네 학교로 온 것도 있는데 몰려다니면서 유세 떠는 애들 안 보이니 그거 하나는 참 좋더라구요. 남고인데도 그렇게 힘자랑 하려는 애들 보이면 다른 애들이 멀리하거나 양아치 취급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4:04
·
@해방두텁바위님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도 딱 그랬어요 힘자랑하려고하면 혐오시선보내고 멀리하고,,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5:19
·
@비프스튜님 중딩 때부터 엄석대같은 인간이 있었네요,, 진짜 나쁜놈들이네,,
A1586
IP 211.♡.180.211
04-06 2023-04-06 16:25:13
·
있긴했는데 저는 처음에 시비붙은 친구들이랑 나중에보면 친해지는 특이케이스여서 편하게 생활했..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5:59
·
@eXodus님 엌ㅋㅋ 웹툰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네요!!
joydivision
IP 118.♡.12.134
04-06 2023-04-06 16:25:39
·
조금 윗세대인데 중고 시절에 있었죠. 옆 헉교랑 일진들끼리 대결도 하고요. 그 당시는 일진이라는 말보다는 짱이라는 말을 더 사용했습니다. 동명의 만화도 유행이었고요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6:23
·
@joydivision님 저희도 중딩 때는 학교들끼리 5:5맞짱뜨기가 유행했었,,
S2U
IP 1.♡.0.66
04-06 2023-04-06 16:27:28 / 수정일: 2023-04-06 16:29:06
·
80년대말 ~ 90년대 초의 중고등학교에선 싸움잘하는 친구들은 있었는데.. 다들 비슷한 부류끼리 싸우고 다녔고, 친구들에겐 그걸 무용담처럼 말하는 수준이였습니다. 그때는 일진이고뭐고 선생님이 가장 무서웠;;;;;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6:52
·
@S2U님 아,, 말죽거리잔혹사같은 쌤들이,,
BECK*
IP 210.♡.183.1
04-06 2023-04-06 16:27:36 / 수정일: 2023-04-06 16:32:07
·
국민학교 입학해서 졸업할때도 국민학교 였습니다 ㅎㅎ
저도 일진은 없었습니다 좀 노는 애들 소위 짱이라 불리는 싸움 잘하는 애들은 있었죠
중딩때도 마찬가지고 고딩때는 일단 학교에 운동부가 3개 있었습니다
야구 농구 하키부 그래서인지 일진 같은 애들이 설칠 분위기도 아니고
중딩때 학교짱이었던 애가 저희학교 와서 공부에 집중하는;;
뭐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7:41
·
@BECK*님 일진위에 운동부,,
제 학교에서도 중학교때 짱먹고 들어와서 갑자기 정신차리고 공부하더니 한양공대간 친구가 있어요
대학원까지 가더니 지금은 연구원입니다 ㄷㄷ
dajung
IP 106.♡.130.175
04-06 2023-04-06 16:27:58 / 수정일: 2023-04-06 16:28:33
·
저도 동년배인데 학교에 일진이 있었지만 학교 급우들을 괴롭히진 않았고 원정가서(?) 패싸움 등을 했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8:03
·
@dajung님 저희 때도 옆학교랑 맞짱뜨는게 유행이었,,
Ghost_K
IP 218.♡.235.74
04-06 2023-04-06 16:29:23 / 수정일: 2023-04-06 16:33:29
·
고등학교는 아예 없었고, (아니구나.. 선생들이 일진급이었습니드... ㅋㅋㅋ)
초, 중학교도 속칭 노는 애, 불량한 애, 쌈 잘하는 애는 있었지만 지금의 일진 같은 애들은 없었습니다. 급우들끼리는 재밌게 잘 지냈고, 쌈박질도 타학교랑만...
중학교 때 일진은 없었는데, 돈GR 섞어서 애들 셔틀시키는 인간이 하나 있어서 한판 붙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8:44
·
@Ghost_K님 돈GR 섞은 이야기는 궁금하네요,, 오,, 어떻게 했으려나,,
지금 당하면 나쁘지 않을지도,,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8:56
·
@return_0님 영화 친구만봐도 그렇죠 ㅎㅎ
올제
IP 175.♡.126.179
04-06 2023-04-06 16:32:40
·
제가 중학교 다닐 때에는 약한 애들한테 얼마씩 빼앗는 녀석도 있긴 했습니다(아주 큰 돈은 아닌 정도). 나중에 고등학교 진학 안 하고 조폭 조직에 들어가더군요.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39:23
·
@올제님 와,, 선행학습한건가요,, 진로를 일찍정했네요;;
사이버잭
IP 175.♡.72.254
04-06 2023-04-06 16:33:10
·
70년대에 국민학교를 다녔습니다. 국민(초등) 학생도 예외없이 몽둥이와 매타작을 하던 시절이었죠. 어느 누구도 그 뭉둥이 앞에서는 튀는 행동을 하거나 누굴 괴롭힐 용기가 없었습니다. 더불어 중학교를 올라가서도 여선생 조차 뺨을 때리거나 몽둥이질을 해대는게 일상이었으니 그 흔한 사춘기 한번 없이 다들 소소한 장난이나 쳐가면서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가니까 밴드부 애들이 쌈좀한다고 나대다가 교련선생에게 걸려서 죽도록 맞고 나서는 순한양이 되어서 누가 누구를 괴롭히고 싸우고 하는 일은 일체 없었던 기억입니다. 매앞에서는 질풍노도의 사춘기에 나오는 꼬라지나 성질도 없던 그런 시절이었네요.
kawana
IP 59.♡.184.108
04-06 2023-04-06 16:38:32
·
@사이버잭님 막줄에 공감합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0:05
·
@사이버잭님 ㄷㄷㄷ 말죽거리잔혹사에 나오는 그런 분위기였을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0:33
·
@Oh호라님 요즘은 상상도 안되더라구요,, 뉴스를 봐도 드라마를 봐도,, 인간이 할짓인가 싶은데,,
Juzis
IP 223.♡.180.47
04-06 2023-04-06 16:35:09 / 수정일: 2023-04-06 16:38:49
·
약간 늦게 태어난 89년생입니다 ㅋ 저도 소도시 학교라 국민->초등 바뀌면서 입학했네용
저의 중학교2학년 시절부터 조폭영화, 크로우즈 제로 이런게 유행하더니 까진분들이 조금씩 생겨났습니다
그 과정에 일진이 생겼고 보통은 오야, 시다 개념이 생기면서 저의 중고시절 5년은.. 책없이 졸업했을 정도로 수업하는꼴 못보는 암울한 학창시절이었습니다 ㅋ
발라드 노래, 조폭영화 매우 싫어합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2:02
·
@Juzis님 마지막 국초딩은 88년생이니 초등학교시대의 막을 여셨군요!!
당시 조폭을 미화하는 영화나 일진미화 만화들이 참 많았죠,,
플레이아데스
IP 59.♡.105.73
04-06 2023-04-06 16:36:52
·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담배피고 자세가 딱봐도 불량 청소년 느낌의 몰려다니는 일진 비슷한
애들이 있었지만 다른 애들을 괴롭히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중학교때 왕따를 주도하는 애들이 있기는 했는데 일진 그런 애들이 아니라 극히 평범하게 생활하던
애들이였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2:26
·
@플레이아데스님 저랑 참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3:14
·
@ 시민님 ㄷㄷㄷ 어떻게 살아남으신겁니까 그런 동물의 왕국에서,, ㄷㄷ
symphony8
IP 220.♡.211.40
04-06 2023-04-06 16:44:11 / 수정일: 2023-04-06 16:44:28
·
80년 생입니다. 학교 다닐때도 오토바이 그렇게 타고 다니던데
결국 졸업하고 가스 배달하다가 사고로 죽었다고 동네 자주가던 당구장 아저씨한테 들었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8:49
·
@symphony8님 그래도 좋아하던거 하다 간걸까요,,
죽음은 아무래도 안타깝습니다
포르투
IP 121.♡.151.16
04-06 2023-04-06 16:44:15
·
80년대 중반에서 말까지 10대를 보냈습니다, 8학군이었구요,, 햑교에서 힘 없는 친구들이 싸우다가 맞는 경우야 있었지만, 꾸준히 조직적으로 누구를 괴롭힌다거나 하는 건 전혀 못 봤습니다. 중 3이나 고 3이 되면 자기 공부 하느라 바빠서 애들까리 잘 싸우지도 않았었죠,,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8:00
·
@포르투님 8학군이면,, 아무래도,, 끄덕끄덕,,
진짜메뚜기
IP 112.♡.169.122
04-06 2023-04-06 16:48:49
·
동갑이시군요
중학교는 당연히 있었고(중2 올라가면서 공학 됐지만 여자 일진도 당연히 생기더군요)
고등학교도 중학교만큼은 아닌데 그렇게 끼리끼리 노는 애들은 있었던 것 같아요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49:46
·
@진짜메뚜기님 토끼친구님 반갑습니다 :)
드럼행님
IP 118.♡.123.194
04-06 2023-04-06 16:49:34
·
83년 생인데 연관이 있는건진 몰라도 교사의 체벌이 있었고 일진도 있었지만 학생에 의한 학생의 괴롭힘은 없었습니다. 그냥 싸움 잘하는 애들끼리 몰려다니며 담배핀다 정도? 걔중에 꼴통짓 하는 애들도 있었지만 개인적인 일이었고 괴롭힘은 아니었죠. 뭐가 됫든 선생님이 무서워서 심하진 않았구요.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52:45
·
@드럼행님님 저희 때랑 비슷하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쟁이
IP 223.♡.175.254
04-06 2023-04-06 16:54:05
·
@뭘굳이나까지님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때문에 가끔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도 있었지요 저도 뭘굳이님과 같은 말을 했는데
똑같은 답변을 한 지인들이 있었어요,,
개인이 모든것을 알 수는 없으니,,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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