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청량리 588 자리에 지은 아파트라고 하네요.
저런 아파트는 사실상 대지권은 포기하고 들어가는거고
30년 정도 지나면 홍콩 구룡성채처럼 변할꺼 같아서 무섭긴하네요
용적률 500%라고 올라오던 푸르지오 아파트도 진짜 닭장같던데 이건 진짜 2배네요.
대신에 대지지분을 포기하는 대신 집값이 오피스텔 수준으로 저렴하면 그나마 수요가 있을거 같기도 하네요.

구 청량리 588 자리에 지은 아파트라고 하네요.
저런 아파트는 사실상 대지권은 포기하고 들어가는거고
30년 정도 지나면 홍콩 구룡성채처럼 변할꺼 같아서 무섭긴하네요
용적률 500%라고 올라오던 푸르지오 아파트도 진짜 닭장같던데 이건 진짜 2배네요.
대신에 대지지분을 포기하는 대신 집값이 오피스텔 수준으로 저렴하면 그나마 수요가 있을거 같기도 하네요.
뭐 이말 저말 이유가 많지만 결국 홍콩의 구룡성채와 하등 다를게 없습니다.
최소의 면적에 최대한 집을 짓고..
거기에 집값이 절대로 오를 것이라는 과욕이 낳는 괴물이 될 겁니다.
한국경제는 절대로 저 괴물을 먹여살리지 못합니다.
너무 멋없고 보기 안좋네요--;;
문제는 사람이 걷는 레벨에서 보는게.. 별로라는게...문제인것 같습니다.
경관은 사람이 보는 위치에서 봐야해요..
주변 다른거 다 삭제하고 얼짱 각도에서 보는 조감도가 아니라..
적정 주차장을 만들까요 ;;;
요즘 도심쪽 신축 아파트들 주차지옥이라고 ㄷㄷ
1.2대 ㄷㄷㄷ 엄청 부족할듯하네요
역에 딱붙은 주복 고층 살아보면 만족도 좋습니다.
쟤는 바로옆 롯캐랑도 붙어있어서 상권도 바로 채워질거예요.
참고로 저 아파트 가장 작은 평수가 십억넘습니다ㅎ
다수가 대도시에 살길 원하니... 대도시는 점점 저렇게 변해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