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인터뷰만 보면 축구교실 운전수에 비공식 코치 정도로 활동하고 있나봅니다.
물론 과거 행적은 변명의 여지도 없고 추후 행보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았던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국대에 정말 잘나가는 유망주였는데 지금 신세 보면 한편으로는 좀 짠하네요
뭐 어찌됐든 3자녀의 가장인 만큼 가정만큼은 잘지키고 계시네요
정말 단순 가담도 아니고 브로커 정도로 가담하다니
당시나 지금이나 왜 저정도 돼는 선수가 그런짓을 벌여서 신세를 망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뷰전문을 보니 본인에게 사면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표현하네요
인터뷰자체는 정상적인네요
대부분의 축구팬 반응은
'시기상조라니.. 당연히 영구적으로 안되는건데 언젠간 될 줄 아는 헛된꿈 꾸고있는건가?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인거 같습니다.
[단독] ‘승부조작 영구제명’ 최성국, 유소년 팀 지도자로 몰래 활동 중
파주고려FC U-18 팀이다. 최성국 씨는 <스포츠니어스> 취재 결과 지난 2019년부터 이 클럽에서 실질적인 감독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성국 씨는 이날 훈련장에서 직접 선수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지시를 하며 훈련을 주도했다.
출처 : 스포츠니어스(http://www.sports-g.com)
몰래 지도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는데 여기에는 뭐라 해명할지요..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열심히 살고 말고는 본인 잘못이니 다른 업계에서 그렇게 살아야죠.
오토바이 최성국? 기억이 나네요
전 승부조작범 브로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