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3141176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3140484
어째 찌찌파티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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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찌찌파티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제 느낌은 수술이 필요없다고 할것 같아요
어이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상까고 기레기 생활하는건데요
수준이 낮아서 안농운이라 부르나요?
시덥잖은 기사질에 기레기 이름 클릭만으로 나오는 자기 소개
사진 올린것은 클리앙 님들이 판단하시라 한건데
수준 운운하시니 저를 되돌아 보네요.
제 닉처럼 보배드림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면 보배드림 수준이 낮은걸까요?
수준 운운하는 타인 자존심을 건디는건 삼가하시기 부탁드립니다.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수준을 지창해서 순간 욱했네요.
저도 사과드립니다.
재밌습니다
이러다가 기레기들이 기사에 이름 빼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기사 안에는 저런 내용은 없어요.
비슷한 경우로
일본에 생기는 테마파크를 서울에서 3시간 거리에 생간다고 기사제목으로 쓴 기사가 있었는데
알거보나 인턴기자가 쓴 기사였죠.
그래서 벌써부터 기레기짓이냐며 이동형tv에서
비판을 했는데 알고보니 제목은 데스크가 지은거고
그거때문에 크게 욕먹은 기자의 어머니가 대신 직접 이동형tv에
해명 메일까지 보낸 상황까지 벌어졌다죠.
이건가요?
소비자가 기레기가 쓴건지 왕기레기가 쓴건지까지 파악할 필요는 없죠
제목으로 어그로 끌면 그거 그대로 어그로 끌려서 원하는 이런 논란이 생기고 누군가가는 더 클릭하게 되는거죠.
누가 했는가는 사실 부차적인 문제이고 제목과 본문이 다르게 해서 기사 클릭하거나 기사 노출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그걸 파악못하고 계속 속아 넘어가게 되는걸 이야기 하는겁니다.
저도 링크 다 읽어보고 같은 판단을 했습니다.
아 이건 어그로 끄는 제목으로 데스크가 올렸겠구나 하고요.
그들의 문제니 어쨌든 우리는 욕하면 되는거죠
욕먹다보면 그들안에서 자정작용이라도 일어나길 바라면서
그리고 기사는 본문만 기사인게 아니고 제목 포함이 기사고 기자이름이 같이 붙은겁니다.
데스크가 붙였든 기자가 묵인했든 그들의 문제입니다.
여론으로는 기자를 비판하니 어머니가 답답하고 해명을 하고 싶어서 메일을 쓰셨겠죠. 공식적인 해명메일도 아니구요.
해당 기자가 그런것도 못써서 그렇게 한건 아니겠죠.
그게 싫으면 팀명, 팀장명, 헤드라인은 누가 썼으며 본문은 누가 썼는지 다 구분해서 적어야죠.
독자가 기사볼 때 누가 취재했고, 원고는 누가썼고, 영상은 누가 썼으며, CG는 누가 했고 다 찾아보고 욕할거 욕하고, 칭찬할거 칭찬할 이유가 있나요?
실제 누가 잘못을 했냐를 따지자라는건 아닙니다.
기자의 기사는 제목과는 다른 내용인데 제목만으로 기자의 성향까지 다 분석해서 논란이 생기게 되었다라는거죠.
이런식으로 기사의 제목만으로 논란 만들고 어그로 끄는건데 왜 이것에 매번 속아넘어가는가 하는겁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저 기자가 페미이고 재범오빠 찌찌파티 한게 맞다 일까요?
아니면 기사제목으로 어그로끌어서 클릭하게 만들고 논란 만드는것일까요?
그 한줄로 내용을 볼지 말지는 독자가 선택하는거구요.
그런데 제목에는 적혀있으나 내용은 없다?
겉과 속이 다른걸 왜 독자가 이해를 해야하죠?
제목이 삼국지라고 적혀있어서 삼국지 내용일거야하고 구매를 했는데 알고보니 로멘스 였다?
욕먹어야죠~
그런데 왜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냐며 독자를 욕하죠?
기자가 클릭수 높이기위해 속으라고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는거 왜 제목만으로 판단하면 안되나요?
내용과 제목이 달라서?
내용과 제목이 다른 것만으로도 욕먹을 짓 맞고 독자가 굳이 기자는 이렇게 적지 않았을꺼야 내용까지 다 파봐야겠어 해야하나요?
기자나 데스크에서 독자를 속여서 클릭수를 높이기 위해 하는 꼼수니까요.
그래서 속은건 님같은 사람이죠.
난 굳이 내용을 봐서 제목과 비교해볼거야! 라며 클릭수를 높여주니 기자나 데스크에선 더 그렇게 하는 것이구요
가짜뉴스 인지 아닌지 기사안까지 읽어보고 확인해주니 그거 확인한게 잘못이다라는 소리같네요.
저는 다들 확인을 안하니 확인을 해보고
제목과 내용이 다르다라는걸 이야기 해준겁니다.
제목과 내용이 다르니 이 원글이 주장하는바도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거다 라는 겁니다.
또한 가짜뉴스든 아니든 판단도 독자가 하는 것이구요.
님은 애초에 제목만보고 판단하는건 어리석은 짓이라며 비난하는데 내용이 어떤들 제목을 보고 제목만으로 판단하는데요?
앞서 이야기 했듯이 제목을 보고 내용을 볼지 안볼지 판단하는거지 내용을 보고 제목을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기자가 기사만 올리면 땡인가요?
이런이런 일이 이렇게 된거 같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도 기자 나 데스크나 .. 이런 이야기를 하니
계속 속지를 말라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제 원 댓글을 보세요 그냥 사실만 적시를 했어요.
나쁜짓을 한 사람에게 동조하는 사람도 욕먹는게 맞지 않나요?
그럼 앞으로도 계속 속으며 살아가면 되겠네라고 하셨잖아요?
이건 비난이 아니셨어요? 전 비난으로 들었는데요?
아니면 제가 독자가 아니란 말씀이신가요?
혹시 지금 일부러 이러시는건가요?
제목만 보고 속는일이 생기니
제가 기사제목과 기사내용이 다르다라는걸 인지를 시키드린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본인은 그 다른걸 왜 독자가 인지를 해야 하냐라면 따지시니 그럼 계속 인지하지말라(속으시라) 라고 하는거구요.
제목과 기사내용을 다르게 해서 사람들을 속이고 논란을 일으키고 이런거 하지 말고 이런거에 속지 말자 라는겁니다.
제목으로 클릭수 높이는 낚시질이 없어지는 문화를 만들도록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진짜로 제목 뽑는 사람이 기자와 다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기자도 해당 내용을 수용했는지, 기자가 직접 뽑는지 알길이 없져?
그런데 왜 제목만으로 제목만을 이야기하는데 내용이 어떻니 저떻니 하는거죠?
기자와 내용은 무관하다?
제목을 기자가 뽑지 않아서?
그렇다면 기자 이름은 왜 내세우는거죠?
왜때문에요?
원론적으로 이름을 내세웠으면 뭐가 됐든 책임을 져야하는거 아닌가여?
김창렬이 모델했던 도시락은 그럼 김창렬이 회사내고 만들었나요?
단지 모델이었을 뿐인데 욕먹고 사과했죠?
그리곤 밈으로 박제 되었죠?
이름을 올린다는건 그만큼 책임을 진다는 각오 아님가여?
그럴거 아니면 이름을 올리지 말아야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제목만보고 기자를 욕한다?
에초에 이름을 건다는건 책임을 진다는거 아닌가요?
그런게 아니라면 기사 실명제는 왜 했을까요?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580207
지금 같은 경우엔 결국 기자를 욕하게 되고 아래쪽 댓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모에 대한 평으로까지 이어지고
이런식이 되겠죠.
제 생각엔 외모 비하 부분만 잘못됐다고 지적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모자이크 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진도 기사에 링크된 썸네일을 눌러서 뜬 이미지이구요. ^^;
다른 직업도 많은데
라는 멘트가 생각나네요
유럽가면 기절하겠네
남자가 여자한테 저런 기사 쓰면 바로 생매장감일텐데 말이죠.
??? : 남자가 쪼잔하게 뭐 그딴걸 신경 써?
라고 할거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ㅉㅉ
이제 드라마 영화도 간섭하네요..
기자가 기사로 먼저 선을 넘었다면 똑같이 펜대로 비판을 하면 될 것을.. 일베 디시 펨코식 자극적이고 재밌는 혐오 스포츠에 모든 커뮤니티가 똑같이 물들어가네요.
가슴을 보고싶으면 에로영화를 보지, 구성탄탄한 드라마에서 가슴 찾는 사람은 읍어요.
꼭 봐야할 필요가 없는 드라마를 보고 저런 멍청한 소리를....
안바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