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폭력으로 딸을 잃고 청소 노동자라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 8년간 지루한 소송을 해오던 피해학생의 모친.
권경애 변호사는 3차례 열린 항소심 재판에 모두 불출석 했고 패소했습니다.
황망해진 어머님은 사과문을 요구했었군요.
권변호사의 답변이 걸작이에요.
"(피해자 모친에 따르면) 공개 사과문을 게시하라고 했더니 '그렇게 되면 자기는 매장된다'며
'그것만은 봐달라'고 애원했다"며 "정치만 떠들면서 자신이 맡은 사건을 '불참'으로 말아먹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 토로했다"
조국 장관 일가와 文정권을 앞장서서 물어 뜯는다며 수구매체로부터 영웅대접을 받아왔던 권경애씨.
유명세를 만끽하며 나치와 히틀러를 거론하며 '문재인 파시즘'과 싸우고 있다고 사방팔방 외치고 다녔죠.

하지만 정치병이 골수에까지 뻗치면 답이 없습니다. ㅉㅉ
..."변론기일 내내 자신의 에스엔에스에 정치 비평 글을 올렸던 권 변호사"...
권변호사님, 스스로 책임 있는 공인이라면 지금이라도 나와서
피해자 유족들에게 제대로 된 해명을 하십셔.
병도 뭣도 아니에요
... 자기가 매장되는건 싫고, 남을 매장하고 부관참시하는건 되는거고요?
가해자 한테 뭐라도 받아 먹은게 아닌지 의심가네요
행동은 더 확실해야겠죠.
구킴당은 이런 인재를 놔두고 뭐합니까??
기사에 빠진 부분도 있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 당사자분의 글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jSQ1npsaaw6sAYCzcx1tvvwQF3Xh8vyxy5bMkNPaGWYPvpGGovwA4ozLsEtP5Rqpl&id=100009925961508&mibextid=Nif5oz
연말까지 기다려 달랍니다. 또 한번 기암을 했습니다. 내가 내가 지금 돈 때문에 이러냐고.
자신이 변호사로 벌이가 있어야 손해배상이라도 할거 아니냐고 합니다.
이런 짓을 해놓고도 그 알량한 변호사를 해야만 당신은 폼나고 살아지는거냐고 소리쳤습니다.
...주원이의 학교폭력 피해 소송은 어떻게 살려낼거냐고 지난 8년을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울부짖으니까 겨우 한다는 말이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제보를 받고 있으니 그 제보를 통해
재심을 해볼수있지 않겠냐고 말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978298899177623&id=100009925961508
맙소사...
할 말을 잃었습니다.
품격을 커녕...어디까지가 바닥인지도 모르겠네요.
괜한 손해 내지는 괜한 분쟁에 휘말리시는 분들이 생길까 걱정이네요.
미니캣님 말씀이 옳습니다.
때가 때인지라 인신 모욕적인 댓글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굳이 욕을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비판'할 수 있어요.
조언에 감사드리며, 댓글은 펑했습니다.
사회적으로 매장당할만한 짓을 했으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해야 되는 것 아닐까요.
왜 최고의 교육을 받았다고
자부심에 넘치는 사람들이
자유와 권리만 누리려고 하고
그에 따르는 책임은 모두 나 몰라라 하는지...
비평가 입니까? 비평 만 추구 했다면 과연 그게 변호사 일까요?
그것도 소송 기간 약속을 어기면서 까지 말이죠.
그와중에 변호사 직은 내려놓기 거부 하시는듯 싶은데요.
변호사 자격 내려놓고 유튜버를 하세요.
아무리 그 상황을 봐도 변호사로 보이지는 않네요.
이런 변호사 징계하거나 변호사 자격 박탈하는 기준 없는건가요?
벌레다....
유가족 어머님 참지 마시고 법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를 모두 취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