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물건 팔기는 번개장터가 더 나은 것 같기도 한게..
당근은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번개장터는 거기에 전국이라서 더 팔기도 편하고 사기도 편하더라구요.
뭐 어쨋든 뭐 살때 중고나라는 딱히 이제 안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번개장터나 당근마켓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일단 물건 팔기는 번개장터가 더 나은 것 같기도 한게..
당근은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번개장터는 거기에 전국이라서 더 팔기도 편하고 사기도 편하더라구요.
뭐 어쨋든 뭐 살때 중고나라는 딱히 이제 안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번개장터나 당근마켓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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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는 결제도 빠르고 이래저래 편하긴 한데, 이상하게 시세가 좀 높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업자분들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중계수수료가 있으니 더 비싼거 아닐까요?
거래이력을 보면 오만가지 다 파는데 잠복하다가 싸게 나온거 되팔이하는듯 합니다. ㅋ
번개장터에서도 카메라를 구매했는데 박스에 뽁뽁이 달랑 한겹 둘러서 보냄...
DSLR의 경우 렌즈캡 씌워서 내부센서 보호한뒤 보내는건 기본중의 기본인데...
렌즈캡도 없는상태임...
테스트해보니 후면액정이 좌우전환이 안되는 고장난 상태라서 연락해보니...
보낼때는 멀쩡했는데 받고나서 난리냐고...너 사기꾼맞지! 시연중...
기가막혀서 아니 이정도면 환불해줘야 하는것 아니냐고 하니...
리뷰에도 사기꾼 운운하면서 악플달고 길길이 뛰길래...
ㄸ밟았다 생각하고 헐값에 처분하고 말았습니다...
또다른 건으로 전자제품을 구매했는데 판매자가 보냈다고 하고선 한참 택배가 안와서 송장번호 확인해보니 다른곳으로 배송완료...사실은 엉뚱한 송장이더군요.
보낸인간은 잠적...사기꾼이었지요.
세상에는 참 다양한 군상의 사람들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