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은 아니라서...
아까 낮에 존윅4 보고 왔습니다. 여기는 3월 이십몇칠날 개봉한 영화라서 그런지 극장이 거의 텅텅 비었더라고요
거의 전세낸 기분으로 보고 왔습니다
갠적으로 존윅 시리즈를 좋아해서 1, 2, 3편 모두 최소 2~3번은 본거 같은데,
세간의 호평과는 달리 저는 4편이 조금 지루했습니다. 러닝타임이 쓸데없이 너무 길어요.
2시간 49분 러닝타임동안 계속 쏘고 죽이고 할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대사도 생각보다 많고 생각외로 지루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건지... 지루한 부분은 대충 생략해서 러닝타임을 좀 줄였으면 좀더 스피디하게 전개가 가능했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영화 다 끝나고도 보너스 영상이 있으니 자리뜨지 마시고 끝까지 기다려보세요
보너스 영상은 아마도 존윅5를 염두에 두고 만든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ㅎㅎ
이상 간단한 소감이었습니다
-존윅3 마지막 대사로 화답합니다
키아누형님 아무리 동안이라도 해도 곧 환갑이실텐데
그래도 믿고보는 존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