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타미 힐피거 옷과 신발을 좋아해서 모은것만 한 20여벌이 넘는데요…
그동안 꾸준히 공홈(아일랜드)에서 사입었거든요….
그러다가 … 유튜브에서 타미힐피거 한국사람들도 좋아하나 싶어서 검색했다가 우연히 본 미국 타미힐피거는 옷이 무척싸다!
라는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혹시나 싶어서 VPN을 켜고 가격을 비교를 해봤는데…
뭔가 배신(?)당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같은 신상인데 가격 표시는 동일한데 환율차이로 달러로 결제시 훨씬 싸고 제가 사는 곳은 가입시 무료 바우처가 10%할인인데, 미국은 기본이 20% 똑같이 100달러(유로) 무배인데
미국은 최신상품을 제외한 옷들을 주기적인 할인을 하는데 이번에 하는 할인은 무려 40%(대부분의 옷들)…. ㅡㅡ


이건 뭐 .. 배대지 금액내고서 받아도 미국에서 사는게 싸겠더라구요;;; 걔다가 타미 힐피거 가입시 바우쳐는 아이폰에서 가상이메일로 만들면 계속 받을 수 있는 것인데다가 신상품까지 할인되는 바우쳐인데 미국게 20%나 환율하는거 보고 … 왜 진작에 알아보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무조건 미국 배대지 구매할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미국 타미꺼는 입다보면 xxl까지 되다가 빨면 xl로 돌아옵니다(?)
천이나 재봉이라든가 퀄리티 차이가 있어요.
저도 타미랑 폴로 주로 사입는데, 한국 갔을 때 백화점 매장에 옷 만져보면 천이 달라요.
그래서 구매대행 사이트들 많이 생겼더라구요
근데 직구로 몇번 사봤는데 그냥 저 저렴한 값을 하는 느낌이 좀 들더라구요
유럽쪽이 더 좋은걸 쓰나보죠? 저는 다른 나라 타미를 써보지 못했지만 진짜 많이 빨아도 퀄리티가
오래 유지되서 너무 좋아하거든요. 디자인도 좋구요 ㅠ
그 브랜드의 국내 매장이 없거나 들어왔다가 망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 사는 한국 사람들 한국 오면 옷 한가득 사서 갑니다.
같은 브랜드면 한국 옷이 압도적으로 질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