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꼬망님// 수영이 다칠일이 나이먹고 많이 없어서 참좋은 운동인데 머리빠지는것만 아니면 ㅠ
삭제 되었습니다.
위에서와같이
IP 49.♡.229.204
04-04
2023-04-04 14:34:29
·
@까망꼬망님 수영 정말 조심해야하는 부분은 확실히 전달하고 시작해야합니다. 나이먹고 시작한 수영입니다. 몸이 뻣뻣한데 처음부터 롤링 교정안되서 다친 후에 무리하면 회전근개 종종 화끈해지고 있습니다. 몇 년 전 다친 발목은 평형때문에 느낌상 아슬아슬 하기도 하고요. 20-30분 사전 스트레칭 요즘 꼭하고 발목은 느낌이 무리할 것 같으면 정말로 평상시 보호대 달고 살고 있습니다.
@위에서와같이님 맞아요 수영도 부상 흔합니다. 수영이 물 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부상 없는 운동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생각보다 어깨부상이 쉽게 올 수 있어요. 문제는 어깨부상은 금방 낫지도 않고 재발이 매우 잦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거. 남이 두시간을 하든 네시간을 하든 알 바 아니고 본인의 체력에 맞는 스케쥴 관리가 병행되야 합니다. 본문의 마지막에도 나오죠. 강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부상 당하면 즉시 사라지는 것 '꾸준함'
미망
IP 124.♡.9.5
04-04
2023-04-04 15:18:56
·
@Roxy님 공감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운동들도 부상 위험이 항상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죠. 젊어서야 어지간한 건 모르고 지나갈 정도이기도 한데 나이가 들수록 부상 가능성과 위험도 다 커지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211.♡.194.146
04-04
2023-04-04 09:06:29
·
근육 키우는거는 식물 키우는거와 비슷하다고 들었네요 일주일 두세번 석달만 해도 효과있을겁니다
저 분 말씀에 진심 공감합니다. 저도 젊은 시절 건강에 자신하다가 어느 순간 쓰러지는 경험을 한 후 회복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회복 과정에서 50대 시절을 보내고 5학년 말 부터 강도는 약하지만 꾸준히 하자는 결심으로 주말 토, 일요일은 가볍게 쉬고 월~금 규칙적으로 "생활체육"을 열심히 해온 것이 3년이 넘었네요.. 지금은 6학년 1반 치고는 나름 갠춘한 체형과 근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ㅎㅎ 많은 양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하는 운동이 최고인 것 같아요...
(생활체육 : 헬스장은 안 가더라도 하절기엔 공원에 나가고, 동절기엔 집 안에서 기구 운동을 합니다. AB슬라이드(60회/일), 푸시업(40회/일), 턱걸이(55회/일)를 주로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자전거로 20km 출퇴근하고, 때로는 단축마라톤 한다고 매일 새벽에 운동하고 했던것보다, 일주일에 2번 주말에 동네 뒷산 왔다갔다하는데 몸이 더 건강해지는거 같던데요... 매일 운동해도 당뇨,고지혈증이 왔습니다.. 그래도 운동했는데 안떨어졌는데, 등산도 아닌 산책같은 산행 일주일에 2번하니 만성통증부터 없어지더니 당뇨,고지혈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운동을 잘못한건 아닌데 아무래도 하드한면이 부족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동으로 별효과가 없다면 운동강도를 조금더 올려야 할듯합니다.. 이게 저도 믿기지를 않는데 10년 꾸준한 운동보다 어쨋튼 최근 산행 1년이 뚜렸하게 더 건강해졌습니다... 참고로 산행도 무리한정도는 아니고 왕복 2시간 코스에 거리 7km 수준이고 높이도 200미터 조금 넘습니다.. 흔한 동네뒷산 약수터 코스 +2 강화판정도 될겁니다..
IIIxe
IP 125.♡.213.14
04-04
2023-04-04 11:17:35
·
@Barakuda님 산이 진짜 좋죠... 공감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폴라티
IP 119.♡.168.20
04-04
2023-04-04 11:15:48
·
200% 맞는 얘기죠.
kimganu
IP 121.♡.36.240
04-04
2023-04-04 11:18:05
·
저는 코로나전에 몸이 안좋아서 일주일에 3번이상 30분 조깅하기로 마음먹고 실천한지 4년차네요. 살이 확빠지거나 그런건 아닌데 몸이 좋아진건 확실히 느낍니다. 진짜 꾸준함이 생명..
칠뜨7ㅣ
IP 210.♡.41.89
04-04
2023-04-04 11:24:16
·
호안우보
DSCi
IP 211.♡.172.53
04-04
2023-04-04 11:24:56
·
완전히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모든일에는 결국은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IP 112.♡.208.139
04-04
2023-04-04 11:36:56
·
거의 10년째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3~4일씩 하루 40분 정도 운동하는데 배만 더 나오고 있습니다! 시간과 강도도 어느 정도 중요한거 아닐까 싶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Bain7
IP 125.♡.104.40
04-04
2023-04-04 11:38:30
·
이 동영상이네요.. 근데 컬러인데 왜 흑백으로 ㅋㅋ
킵스
IP 1.♡.41.160
04-04
2023-04-04 14:40:43
·
@Bain7님 흑백사진과 함께 글이 쓰여져있다 해서 좋은 글이라 믿어서는 안된다. 에이브라함링컨 뭐 이런 취지에서 흑화된거라 생각됩니다.
드래곤볼651
IP 222.♡.212.178
04-04
2023-04-04 11:40:15
·
그 하루가.. 시작이 안되네요.ㅠㅠ 20-30분만 투자하면되는데...
두창박멸
IP 61.♡.68.159
04-04
2023-04-04 11:43:47
·
진리죠.
IP 211.♡.177.206
04-04
2023-04-04 11:50:44
·
이거 확실합니다~?! 저도 2년째 집에서 맨몸 스쿼트, 푸쉬업만 5일/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몸은 유지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업활동으로 술을 종종...ㅠㅠ
카랑카랑메탈
IP 1.♡.230.87
04-04
2023-04-04 14:46:27
·
@님 외형 바뀌는건 운동만큼이나 식단도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어쩌면 식단이 더 중요할때도 있죠 하지만 확실한건 똑같은 식단이라고 했을때 운동 안한것 보단 하고 먹는게 몸엔 더 좋겠죠!
doubleburger
IP 218.♡.175.147
04-04
2023-04-04 12:13:24
·
특정 스포츠를 너무 사랑한다는 상황에서 그 운동을 더잘하기 위한 웨이트 헬스가 합쳐지면 부지런해지더군요.
blue
IP 118.♡.14.241
04-04
2023-04-04 14:19:27
·
@doubleburger님 딱 제 얘기네요. ㅎㅎ
jkwayne
IP 121.♡.154.169
04-04
2023-04-04 12:24:22
·
제가 보기보다 과체중 입니다. 대부분 10kg 이상 덜 찐걸로 보더라고요. 사정이 어쨌건 28세 때 부터 매일 운동을 조금씩 한게 10년 이상 축적 되니까 상대적으로 건강하고 어느 날 뭘 좀 먹거나 게으름을 피우는걸로 크게 몸에 지장이 되는 변화가 오지 않더라고요. 코로나 백신 맞은 다음 근육 경직 증세가 한동안 있어서 운동을 처음으로 오래 쉬었는데 그래도 건물 10층 정도는 뛰어 올라가도 무릎이 아프거나 하지 않고 숨 찬것도 그냥 한숨 돌리면 호흡 정리 됩니다.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운동하고 예쁘게 몸 만드는 거 다 좋은 거 아는데. 시간이나 개개인의 사정 문제도 있고 성격 문제도 있잖아요. 그냥 걷든 뛰든 아령을 들거나 푸쉬업을 하거나..: 유산소 근육운동을 잊지 않고 조금씩 하는 자체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닭가슴살 먹고 pt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멋진홍
IP 118.♡.174.93
04-04
2023-04-04 12:25:21
·
ㅎㅎ 제목이 살짝 낚시성이긴 합니다.
저는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1-2회씩 헬스 가서 서너시간씩 운동했습니다. 근력, 유산소 80킬로 넘던 몸무게에서 67킬로 찍고 바프 찍고, 다시 70~71 중입니다.
거울 앞에서 매일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었었습니다. 매일 매일, 달라지는 걸 못 느꼈습니다만.... 어느 순간 달라져 있더군요.
내인생의로또
IP 211.♡.18.18
04-04
2023-04-04 12:27:59
·
매일 저녁 샤워전에 푸쉬업 25개씩 두번 하고 있습니다. 매일...이번달은 30개씩 2세트, 다음달은 35개씩 2세트...4개월전부터 하고 있네요...점심먹고 학교운동장 크게 2바퀴 돌고 일상생활을 하니 퇴근후 집에 가면 대략 9천보~만보정도 되네요. 혈당수치가 현재 110정도 나오고 혈압약 먹고 있는데, 술, 음식은 먹고 싶은데로 먹네요...술 마시려고 운동합니다...
다 거짓말.. 꾸준히 70일째 매일 1~2시간씩 러닝에 웨이트 하는데.. 진짜 먹눈거도 좀 조절하는데....
지난주 뷔페 다녀왔다가 크리스피 행사하길래 잠시 정신을 놨더니 복귀하더군요.
몸매는 유전자다 저는 마 그렇게.믿십니다
너에게닿아라
IP 118.♡.7.121
04-04
2023-04-04 13:10:33
·
임시활동님// 70일로는 부족해요. 진짜 최소 6개월 이상 해야 합니다. 오래 꾸준히 하면 하루 이틀 폭식한다고 돌아가지 않아요. /Vollago
아이고난1
IP 183.♡.161.25
04-04
2023-04-04 14:52:14
·
@임시활동님 70일로는 많이 부족하죠…
배꼽잡아
IP 203.♡.147.75
04-04
2023-04-04 12:43:49
·
좋아집니다. 거울 매일 안보고 1달에 한번씩 보면 됩니다. 매일 보면 내가 늙어가는 것도 안 보이는데 운동해서 몸이 변하는 걸 볼 수 있을리가 없죠.
주인놈아밥줘
IP 210.♡.41.89
04-04
2023-04-04 13:01:54
·
slow and stady wins the race.. 최근 4개월 정도 예전에 비해 운동량을 많이 올렸더니 확실히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척잔덕
IP 223.♡.175.112
04-04
2023-04-04 13:08:26
·
...그런데 복근이 보이려면 식이는 해야하더라고요....TT
barii
IP 112.♡.41.119
04-04
2023-04-04 13:13:31
·
음...20분을 어떻게 하냐일텐데 20분으로 되던가요??
RaphKay
IP 222.♡.123.14
04-04
2023-04-04 13:21:41
·
지난 1년간 그냥 매 1시간 전후로 뒷산 올라 걷고, 음식은 서브웨이 베지 샌드만 먹고, 가끔 굽네치킨도 먹고, 몸 아프면 주말엔 운도 쉬고 해서 -30Kg+@ 된 사람 입니다. 강도는 알아서 올라가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저 "꾸준함" 즉, 지구력이라 봅니다. 이젠 어디던 걸어가길 먼저 하지 기계의 힘을 원하지 않아요. 운동 = 건강 이니까요.
제가 거의 2년 가까이 출퇴근길 25~30분씩(대략 60분쯤) 걷는데 몸무게가 조금씩 빠져서 일단 정상 체중으로는 왔고(여기서 더 안 빠지는 건 먹어서겠죠? ㅋ), 체중계 재보니까 체중은 여기서 별로 변화가 없는데 체지방이 많이 줄긴 했더라고요. 근육량도 조금 늘은 거 같고요~ 먹는 건 제 칼로리 안에서 3끼 나눠 먹고, 간식도 좀 먹긴 합니다만 이것도 칼로리 안에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과자나 빵 이런 건 잘 안 먹으려 하고요. (사 먹어도 좀 좋은 재료로 만든 가격 있는 거? ㅎㅎ) 다른 건 모르겠는데 확실히 적게 소모되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면 확실히 조금씩 좋아지는 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요새 도수치료 받으면서 가르쳐준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루에 두세번씩 하는 게 건강도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전 자전거 일주일만 타도 허벅지가 굵어지더군요 체질에 따라서는 성과를 쉽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아제로써
IP 211.♡.122.90
04-04
2023-04-04 13:43:51
·
모르는건 아닙니다만... 그런데 그 '꾸준히'가 여러가지 핑계로 정말 힘듭니다. ㅠㅜ
나래상
IP 61.♡.158.237
04-04
2023-04-04 13:44:49
·
꾸준하게 내일로 미룬지 1년..
정말로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bogle
IP 172.♡.95.10
04-04
2023-04-04 13:49:07
·
백퍼공감. 2년째 하고있습니다. 많이는 아니어도 달라졌어요
초코곰
IP 118.♡.14.125
04-04
2023-04-04 13:49:24
·
$내$일 부터 운동!
삭제 되었습니다.
벨벳언더그라운드
IP 223.♡.169.198
04-04
2023-04-04 14:22:38
·
2개월 정도 헬스장가니 과체중이 표준으로 돌아 왔습니다.! 여전히 배는 나와 보이는데 변화가 있긴 합미다.
거기서_거기
IP 14.♡.160.94
04-04
2023-04-04 14:26:18
·
6개월 정도 주1회 피티 받다가 그만두고 주1-2회 혼자 깔짝깔짝 헬스 하고요, 주1-2회 필라테스 하고 있습니다. 아무 변화가 없다 느껴졌는데 얼마전 재보니 근율이 1키로 정도 늘고 체지방이 1% 정도 줄었더라고요. 주변 사람들도 몸이 좀 커진 것 같다 하고..(이건 아마 몸을 쭉 펴고 다녀서 그런거 아닌가 싶은...) 여튼 이젠 몸에 적당히 알이 베어 있어야 기분이 좋고 안심되더라고요?
쇼팽좋아
IP 222.♡.43.241
04-04
2023-04-04 14:42:53
·
진짜 뭐든 꾸준히 하는게 제일 어려운 거 같습니다.
조국수호검찰개혁
IP 210.♡.31.34
04-04
2023-04-04 14:54:09
·
내일에는 또 다른 내일이 있다...
워니원이
IP 175.♡.255.54
04-04
2023-04-04 15:20:06
·
운동을 꾸준히 미루고 있는데 안심이 되네요.
블래키
IP 14.♡.25.157
04-04
2023-04-04 15:24:14
·
그쵸...꾸준히 먹으니까 몸에 변화가 생기더라구요...에혀..
삭제 되었습니다.
CKCMABBA
IP 112.♡.229.170
04-04
2023-04-04 15:46:58
·
운동을 하면 살이 좀 찔까요? 물론 근육량이 늘어 체중은 좀 나가겠지만..피티같은건 생각 안하구요
ShadowGallery
IP 14.♡.100.223
04-04
2023-04-04 16:00:57
·
그냥 깔짝대다가 씻고 오자라는 마음으로 운동갑니다. 가기만 하면 열심히 하게 됩니다. 근데 너무 열심히 하면 다음에 오기 싫어지기 때문에 적당히 열심히 합니다.
봉순이오빠
IP 221.♡.141.104
04-04
2023-04-04 16:09:49
·
제일 비싼 헬스장 결제해놓으면 그담부턴 자동으로 매일가게 되더군요 ㅋㅋ
엔뜨
IP 211.♡.137.97
04-04
2023-04-04 16:14:21
·
이거 맞아요! 정말입니다! 모든 계획의 무기는 꾸준한 실천력이라 생각해요. 하다가 핑계꺼리 생기고 그러면 그냥하세요! 올바른 행동이라고 믿으면 ‘그냥’ 하시면 됩니다. 핑계따윈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요!! just do it!
오늘은 진짜루~!!
내일부터 해야지 했는데,,, 4월이군요.. T_T
(모레) 내일부터 운동!!
(글피) 내일부터 운동!!
(그글피) 내일부터 운동!!
오해마세요 ㅠ 제 얘기입니다 ㅠㅠ ㅎ
수영이 물 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부상 없는 운동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생각보다 어깨부상이 쉽게 올 수 있어요.
문제는 어깨부상은 금방 낫지도 않고 재발이 매우 잦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거.
남이 두시간을 하든 네시간을 하든 알 바 아니고 본인의 체력에 맞는 스케쥴 관리가 병행되야 합니다.
본문의 마지막에도 나오죠.
강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부상 당하면 즉시 사라지는 것 '꾸준함'
공감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운동들도 부상 위험이 항상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죠.
젊어서야 어지간한 건 모르고 지나갈 정도이기도 한데 나이가 들수록
부상 가능성과 위험도 다 커지니까요.
비슷하다고 들었네요
일주일 두세번 석달만 해도 효과있을겁니다
매일 30분씩 해야겠어요. 맘을 다 잡아야겠네요.
주 5일을 목표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에서 할수있게 홈트를 빠지지 말고 두어달 하다보면 그때부턴 운동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고 홈트로 부족한 부분이 분명히 생깁니다. 그때 헬스장을 알아보시길 .. 추천드려요.
처음부터 대단한 계획을 잡고 헬스장부터 냅다 끊으면 운동하는 습관이 들지 않은 상태라 쉽게 빠지게 되고 꾸준하지 못하게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짧은 운동은 필요 없다, 산책이 무슨 운동이냐, 코어만이 살길이다, 그딴거 어쩌구… 제 의사 말은 다 필요 없고 5분이라도 나가서 걸우라더군요.
/Vollago
똑같은 마음으로 주 3~4회 새벽마다 1시간씩 운동한지 2년반? 정도 되었네요...
운동 끝나고 샤워전에 보면 펌핑되서 좋아졌네~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그대로고...
무한반복...
하지만 오랫만에 저를 만난 사람들은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ㅎㅎ
사실 안좋아져도 괜찮아요.
근본적으로 이게 올바른 행동이라고 믿으니까요.
오늘도 꾸준히 운동을 안 하겠죠...하하
갑자기 부정맥이 와서 중단했죠
운동은 강도도 아주 살살 올려야하는 것 같아요
바로 막 근육맨이 되고 싶어서 설쳐봐야 몸만
상하는 것 같습니다
턱걸이 갯수 늘어나는데 희열을 느끼고 어깨가 망가지는것도 모르고 ㅠㅠ
그렇게 2년쯤 턱걸이 해서 운동습관이 제대로 잡혔죠.
벌써 4년째 매주 2회이상 운동 빠지지 않고 하고 있네요.
꾸준히 열심히 면을 가까이 하였더니
멸치였던 제가 어느새 배가 남산만해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혁신 같은 거.. 동영상에서 뵙던 분
같아요. 말빨 엄청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지금 헬스 한지 (본격적 빼먹고 안가고는 빼고요) 4년 정도 된것 같은데...
그 전에는 각이 없는 찰흙 같았는데... 지금은 좋은건 아닌데.. 각이라는게 많이 보입니다...
저도 젊은 시절 건강에 자신하다가 어느 순간 쓰러지는 경험을 한 후 회복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회복 과정에서 50대 시절을 보내고 5학년 말 부터 강도는 약하지만 꾸준히 하자는 결심으로
주말 토, 일요일은 가볍게 쉬고 월~금 규칙적으로 "생활체육"을 열심히 해온 것이 3년이 넘었네요..
지금은 6학년 1반 치고는 나름 갠춘한 체형과 근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ㅎㅎ
많은 양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하는 운동이 최고인 것 같아요...
(생활체육 : 헬스장은 안 가더라도 하절기엔 공원에 나가고, 동절기엔 집 안에서 기구 운동을 합니다.
AB슬라이드(60회/일), 푸시업(40회/일), 턱걸이(55회/일)를 주로 합니다.)
모든 일에 꾸준함을 갖고 도전하면 거의 성공하죠
거의 매일 자전거로 20km 출퇴근하고, 때로는 단축마라톤 한다고 매일 새벽에 운동하고 했던것보다,
일주일에 2번 주말에 동네 뒷산 왔다갔다하는데 몸이 더 건강해지는거 같던데요...
매일 운동해도 당뇨,고지혈증이 왔습니다.. 그래도 운동했는데 안떨어졌는데,
등산도 아닌 산책같은 산행 일주일에 2번하니 만성통증부터 없어지더니 당뇨,고지혈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운동을 잘못한건 아닌데 아무래도 하드한면이 부족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동으로 별효과가 없다면 운동강도를 조금더 올려야 할듯합니다..
이게 저도 믿기지를 않는데 10년 꾸준한 운동보다 어쨋튼 최근 산행 1년이 뚜렸하게 더 건강해졌습니다...
참고로 산행도 무리한정도는 아니고 왕복 2시간 코스에 거리 7km 수준이고 높이도 200미터 조금 넘습니다..
흔한 동네뒷산 약수터 코스 +2 강화판정도 될겁니다..
살이 확빠지거나 그런건 아닌데 몸이 좋아진건 확실히 느낍니다. 진짜 꾸준함이 생명..
시간과 강도도 어느 정도 중요한거 아닐까 싶네요.
이 동영상이네요.. 근데 컬러인데 왜 흑백으로 ㅋㅋ
뭐 이런 취지에서 흑화된거라 생각됩니다.
20-30분만 투자하면되는데...
저도 2년째 집에서 맨몸 스쿼트, 푸쉬업만 5일/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몸은 유지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업활동으로 술을 종종...ㅠㅠ
어느 날 뭘 좀 먹거나 게으름을 피우는걸로 크게 몸에
지장이 되는 변화가 오지 않더라고요. 코로나 백신 맞은
다음 근육 경직 증세가 한동안 있어서 운동을 처음으로
오래 쉬었는데 그래도 건물 10층 정도는 뛰어 올라가도
무릎이 아프거나 하지 않고 숨 찬것도 그냥 한숨 돌리면
호흡 정리 됩니다.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운동하고 예쁘게 몸 만드는 거
다 좋은 거 아는데. 시간이나 개개인의 사정 문제도
있고 성격 문제도 있잖아요. 그냥 걷든 뛰든 아령을
들거나 푸쉬업을 하거나..: 유산소 근육운동을 잊지
않고 조금씩 하는 자체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닭가슴살 먹고 pt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저는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1-2회씩 헬스 가서 서너시간씩 운동했습니다. 근력, 유산소
80킬로 넘던 몸무게에서 67킬로 찍고 바프 찍고, 다시 70~71 중입니다.
거울 앞에서 매일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었었습니다.
매일 매일, 달라지는 걸 못 느꼈습니다만.... 어느 순간 달라져 있더군요.
(조건 : 비흡연, 혈압120/80, 체질량 bmi 20.0~25.0, 총콜레스테롤 190미만, 식전혈당 110이하)
계속해서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과하게 할 필요는 없고 아침 저녁으로 스트레칭과 푸쉬업 정도만 해도 몸이 속부터 좋아집니다.
지난주 뷔페 다녀왔다가 크리스피 행사하길래 잠시 정신을 놨더니 복귀하더군요.
몸매는 유전자다 저는 마 그렇게.믿십니다
/Vollago
20분으로 되던가요??
강도는 알아서 올라가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저 "꾸준함" 즉, 지구력이라 봅니다.
이젠 어디던 걸어가길 먼저 하지 기계의 힘을 원하지 않아요. 운동 = 건강 이니까요.
약 10년동안 3만 킬로미터를 달려왔네요
몸이 좋아지라고 하는게 아니라
나빠지는 걸 막아주는거 같아요
그건 느껴져요
먹는 건 제 칼로리 안에서 3끼 나눠 먹고, 간식도 좀 먹긴 합니다만 이것도 칼로리 안에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과자나 빵 이런 건 잘 안 먹으려 하고요. (사 먹어도 좀 좋은 재료로 만든 가격 있는 거? ㅎㅎ)
다른 건 모르겠는데 확실히 적게 소모되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면 확실히 조금씩 좋아지는 건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요새 도수치료 받으면서 가르쳐준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루에 두세번씩 하는 게 건강도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체질에 따라서는 성과를 쉽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2년째 하고있습니다. 많이는 아니어도 달라졌어요
가기만 하면 열심히 하게 됩니다.
근데 너무 열심히 하면 다음에 오기 싫어지기 때문에 적당히 열심히 합니다.
모든 계획의 무기는 꾸준한 실천력이라 생각해요.
하다가 핑계꺼리 생기고 그러면 그냥하세요!
올바른 행동이라고 믿으면 ‘그냥’ 하시면 됩니다.
핑계따윈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요!!
just do it!
그냥하세요!
하지만 현실은 내일부터 운동할것이기 때문에 내일이 오늘이 되면 또 내일을 기다릴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