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치킨에 그레이비 찍어 먹는 게 최애 음식인데 졸리비도 비슷합니다.
진짜 일생의 소원입니다.
한국인 입맛에는 안 맞아서 그런 걸까요?
필리핀은 위험해서 가기에는 좀 그렇고
kfc 치킨에 그레이비 찍어 먹는 게 최애 음식인데 졸리비도 비슷합니다.
진짜 일생의 소원입니다.
한국인 입맛에는 안 맞아서 그런 걸까요?
필리핀은 위험해서 가기에는 좀 그렇고
1찍 이대남 입니다.
1.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날
2. 기소청으로 개혁되는 날
3. 가짜보수들이 사라지는 날
그 순간을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 해방 올림-
iPhone 14 pro
단점 - 롯데리아만 못하다... ㅡ..ㅡ
2월에 필핀 가서 아침으로 먹으니 맛있던데요. 밥이랑 먹기 딱 좋게 짭짤합니다 ㅎㅎ
님이 하신 말씀이 제일 큰 착각입니다.
오히려 한국인 단체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 제일 위험합니다.
민다나오섬 서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필리핀 어느곳을 유명 관광지 아닌 곳 어딜 가도..
전혀 위험하지 않습니다.
술 취해서 정신을 잃지만 않는다면요..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사건 사고 분석해 보면..... 90% 이상이 마닐라 일대이고, 대부분이 한국인들끼리 얽힌 사건입니다.
특히 판데믹 시기 거치면서 엄청 달라졌습니다. 두테르테가 골치 아픈 인간이긴 해도.. 필리핀을 엄청 발전시켜 놓았더군요.
참고로 삼아 말씀드리자면 지난달에 한달 동안 필리핀 거의 전역을 다 돌아봤습니다. 여행 하느라.. 마닐라 빼구요.
그래도 마닐라가 더 위험합니다. 마닐라 구도심은 정말 마계고... 한국사람이 갈일은 없지만 슬럼가만 피하면 안전합니다. ㅋ
주로 중부 동부 지역이고... 현지 친구들의 만류로 서부쪽으로는 일리간까지만 여행 해 봤네요.
여하튼 이번에 돌아 보니. 그쪽도 엄청 안전해 졌을 것 같애서 조만간 기회되는대로 서부쪽을 쭈욱 돌아 볼 계획중에 있습니다. 완전히 다르더군요 예전이랑.... 전국 어딜 가도 경찰들이 제대로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반갑더군요.
음...제가 말한 관광지란 건, 팔라완 남부나 민다나오 일부처럼 외교부에서 정한 여행금지지역 '이외' 지역을 관광 목적으로 방문한단 의미였습니다. 막탄 리조트와 세부 시내 쇼핑몰, 오슬롭 정도 여행사 밴으로 왔다갔다 하는 것처럼 말이죠.
저도 비사야 지역에서 몇 년 살았는데, 주로 가족과 백배킹이나 차로 여행을 해서 한국 단체관광객은 주로 어딜 가는지 모르겠네요. 대도시 유흥구역이 위험한 건 당연합니다.
싸지 않습니다.
가지 말라는데만 안가면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