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줄거 없어서 야간에 드라이브 같이 나갔는데
운전하다가 술챈 사람이 튀어나와서
“아이 저 시바루 색히가”
라고 무심코 말했다가
갑자기 옆에 대만친구가 엄청 신기하다듯이
연예인 보듯이 네이티브가 하는거 처음 봤다고
역시 유행으로 자기네들이 슈발 슈발 하는거랑 차원이 다르다나…
음… 어디 나가서 시바루 쓰면 연예인(?) 은 아니고 그 나라 인플루언서 급은 되겠더라구요.
이란분들 만나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