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 초봉이 3천 조금 내외에서 시작해서 50대 후반 정도되야 비로소 큰거 한장을 연봉으로 받을 수 있나보네요..
예전에야 공무원이 최저시급보다는 높은 월급을 받을 수 있었지만.. 요즘은 최저시급이 높아지면서 오히려 저년차 공무원의 경우 공무직이랑 임금격차가 역전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추가로 사기업들이 지난 10년간 연봉도 엄청 올라서.. 우리가 이름을 어느정도 들어본 기업들 기준 초봉 5천 내외에 성과금은 작으면 본봉의 200퍼 정도에서, 많이 주는 곳은 영끌 하면 초봉이 큰거 한장 나온다는 말도 많던데(S사, H사 등의 반도체 기업들) 뉴스에 공무원이 박봉이라 퇴직 열풍이 분다는게 어느정도 수긍은 가는 느낌이네요.
그 사이에 대기업 갈수 있는 사람들은 대기업으로 빠지기도 하는거 같구요
다만 신규 나이기준 30세가 넘었거나, 여성의 경우 경력단절에 대한 우려로 현실적으로 재취업이 어려운 경우에는 계속 다니는 편이 많구요..
나이는 하나 더 먹었구요
3000기준 일반직장인 2865과 동일하고
6000기준 일반직장인 5730하고 같다고보면됩니다
고용보험을 공무원은 안내니까 실제는 2865,5730보다 실수령은 더 받게되긴할텐데 계산이 귀찮아지니 별론으로치구요
공무원 연금은 육아휴직하면 복직 후 본인기여분만 내면됩니다. 군복무동안도 본인기여분만 내면 가입기간 인정가능하구요.
국민연금은 휴직하고 추납할 경우 휴직기간동안 기업분도 내돈으로 내야 합니다. 군복무는 08년 이후 전역자만 1년인가 인정일겁니다. 그것도 내가 다 내야죠. 거기에 국가에서 지급보증이고 이미 재원고갈이라 열심히 퍼주고 있죠. 국민연금은 국가 지급보증 그런거 없습니다. 저한테 선택권 있음 차액 더 내고 공무원연금 하겠습니다.
공무원 연금 나가는 돈도 있고 사기업보다 더 하면 더한거 아닌가요?
3000기준 동일 원징 직장인보다 108만원 덜받는게끝입니다 (2892랑동급)
6000기준이면 216덜받는거구요(5784랑동급)
5784랑 동급인 공무원인데 원징 6000(실질비교5784)로 이야기안하고 평달 급여에 다빼고 실수령 300이야기하는 내려치기하는거죠
실수령 300이러니 *12하니 3600 많이 해봐야 4000생각하는데 실제원징은 세전기준이고 정근수당 성과급 명절휴기비 붙고해서 6000이죠?(공제더되는거감안해서 5784로쳐줘도 갭이크죠?) 그래서 원징안까고 계속 평달급여명세서만까는겁니다
9급1호봉 한바퀴돌아서 명절하고 성과급 기본받고하면 2800이고 기여금 이런거다빼면 일반직장인 2700과 동급입니다 그런데 9급1호봉 177 이러니 엄청 없어보이죠?
그렇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