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일단 맥북이 오래 사용 가능한 제품이긴 하네요. 2015년도 구입했는데 벌써 9년째인데 업데이트 해주면 아직도 집에서 쓸만합니다.
영상, 인터넷 등등 (중간에 20만원 주고 배터리 한번 간거 빼고 고장도 없네요.)
아이폰/아이패드 사용하면 연동되어서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신세계 정도는 아니구요.
단점
저처럼 한글이나 오피스 프로그램 (워드 엑셀 ppt)을 주로 사용하는 직업군은 참 거시기합니다. 부트캠프 사용할거면 굳이 비싼 맥북 구입 필요없구요. 맥용 한글이나 오피스가 있으나 사용해보니 한계가 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오래가네요. 사실 윈도우용 놋북은 한 6-7년 넘어가면 많이 버벅거리는데 그것에 비하면 빠릿빠릿 잘 작동합니다.
지금봐서는 10년 채울듯 하네요. ㅎㅎ
이후 모델은 빛나는 사과가 없어져서 바꾸는 게 꺼려지네요
(..라고 하면서 돈없어서 못바꾸는 걸 부정하고 정신승리)
근데 정말 아직도 쓸만하긴 합니다ㅎ
보드 고장이 잦은듯 한데
얼마전에 노트북 고장 났습니다.
원인은 메인보드의 고장~
5년 채웠네요~ 오래 사용한 거겠죠?
정말 오랫동안 잘 사용한듯 하네요.
그리고 집에 2012년 맥미니는 인터넷 용도로 잘 쓰고 있고요.
이녀석은 확장성도 좋습니다. 램교체, 디스크 추가 등등
가끔 이륙하는 소리 나서 애플실리콘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바꾸려니깐 너무 멀쩡해서 아깝네요ㅎㅎ
이것도 10년 쓸거 같네요 :)
맥북이 반적인 하드웨어 밸런스가 제일 괜찮아요. 트랙패드, 디스플레이, 스피커, 디자인 등.. 그리고 m1부턴 펑션키랑 키보드도 다 예전처럼 돌아오고요.
제겐 맥OS인거 빼면 제일 완벽한 노트북입니다 ㅋㅋ
인터넷 외에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럴지도...
OS 업데이트는 끊긴지(?) 쫌 되어서 사무실에서 작성한 키노트나 페이퍼 등 문서를 사용하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몇년은 더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말씀하신 단점때문에 윈도우 서브 놋북 업무용으로 있습니다. ㅎㅎ 그외에는 m1사용중인데 정말 쓸때마다 너무 죠씁니다 ㅜ
전 애플 프리미엄 생각해서 20만원 정도 생각하다가 엄청 놀랬었네요ㄷ 이게 몇년전 일이라 요즘도 그런진 모르겠지만요ㄷ
일단 맥os써보니 속터집니다. ㅎㅎ 느려서 그런게 아니고 당연히 되어야 되는게 안됩니다
그래도 회사 업무는 클라우드로 접속하여 일하면 되어 오피스는 필요없는데.. 파인더 뭐 이런게 디게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