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검찰에서 절대 내년 총선까지 혹은 이후까지도
윤석열이 똥쌀때마다
이재명을 검찰로 불려들여 뉴스메인를 도배하여 똥을 치워주겠죠
내년 총선 앞두고 새로운게 (캐비넷에 뭐가 있어) 터지는지 참 걱정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재명을 좋아하진 않치만요
지금은 매국노를 없에는게 우선이기 때문에 답답하네요.
저 검찰에서 절대 내년 총선까지 혹은 이후까지도
윤석열이 똥쌀때마다
이재명을 검찰로 불려들여 뉴스메인를 도배하여 똥을 치워주겠죠
내년 총선 앞두고 새로운게 (캐비넷에 뭐가 있어) 터지는지 참 걱정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재명을 좋아하진 않치만요
지금은 매국노를 없에는게 우선이기 때문에 답답하네요.
"인간의 가치는 그가 품고 있는 희망의 질량에 의해 결정됩니다 -" 김근태 선생님 말씀
성남시장 재임 때부터 수원지검, 성남지검, 서울중앙지검, 분당경찰서, 수정경찰서, 국정원 등 엄창수사 받았고 무혐의로 끝난것들도 혐의 덮어씌우려 언론에 왜곡 유포하고 하던데 수사가 끝날까요? 저 역시 수사받는 것만으로도 의심의 눈초리로 오랫동안 봐왔습니다.
이재명씨가 성남시장실에 유치원, 초등학생, 민원인, 시민 등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하던게 유행이었는데 시장실에 단체로 초등학생들이 방문했을때 시장실을 비우지 않았을 경우 초기에 하던 질문은 성남시와 시청의 주인은 누구냐? 또는 나라의 주인은 누구냐고 질문을 한후에 초등학생들이 대통령요! 성남시장요! 라는 답변이 나오면 성남의 주인은 성남시민들이고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 가르쳐주고 비록 지금은 세금을 내지는 않지만 여러분들이 주인이라고 했는데....
어쩌다.주술에 빠진 두 부부가 이 나라의 주인행세를 하는데.언론은 조용합니다.
언론과 검찰이 똘똘 뭉친게 아니라 권력횡포에 굴복하여 권력의 시녀로 있는겁니다.
우선 가정이 범상치 않다는 건 무엇으로 판단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만큼 굴곡진 삶을 살았고 사회적 시스템이 열악했던 부분을 개선을 하고자하는 동기부여가 될수도 있습니다.
베이비부머 시대에 태어나신 분들은 먹고 사는게 문제라 형제간에도 다양한 삶을 사신분들이 많습니다. 형제 중에는 공부열심히 전문직이 되신 분도 있고 밑바닥 부터 올라가 자수성가하신 분도 있고 공무원에게 뇌물주고 열심히 기회를 사신 분들도 있고 사기치는 분들도 있고 다양할겁니다. 님의 가정은 평범할거라고 장담하실 수 있는지요?
오히려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윤통령이나 장제원과 그 아들이나 권순신씨나 그 아들은 바르게 잘 성장한거라고 애기하실 수 있는지요? 유복한 가정에 태어나 도련님 소리만 듣는 분이나 엘리트 의식에 쩌든 분이 국민을 잘 섬길거라 생각하시는지요?
회사나 사회나 항상 주변단속을 잘 해야하지만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 마음은 알수 없고 들어나지는 않았지민 지금도 어느회사 경리나 금융사 직원이 횡령하고 공무원이 중요 정보로 투기하고 정의롭다고 생각했던 어느 직업은 뇌물받는 직업이라는 누군가 애기했듯이 뒷돈 받고 할겁니다. 이게 세상 돌아가는 일입니다.
일단 제가 자꾸 댓글을 달면 달수록 반이재명계로 낙인찍혀 클리앙에서 매장될까 두렵네요
이재명대표 가정이 범상치 안타는건 그 형수랑 통화녹취 내용, 아들 도박,,
물론 저 가정사 문제는 이재명대표가 당이 민주당이라 문제가 되는거지
만약에 이재명이가 국민의힘당에서의 저 위에 가정사문제는 전혀~~ 문제가 되지는 않겠죠
저도 이 민주당의 "도덕적 기준이 유독 높게" 보는 프레임이 상당히 억울하고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저는 민주당이 보수라 생각하며, 민주당의 이념(민주주의철학, 평화,인권)을 정말 지지합니다
그래서 억울하죠
물론 클리앙에 유저분들은 민주당당원도 많고 정치에 관심있는분들이라 합리적 도덕적 기준으로 보실껍니다
문젠는 중간에 계신 무당층세력이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대표의 행보를 봐도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저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도덕적기준? 언급할가치도 못느끼고요
그당은 이익단체라고 생각됩니다
에휴.. 저도 답답합니다 이재명대표 말고 대안이 없는 더불어민주당의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