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니가 왜 여깄어 스즈키..
해방이 되었다구 스즈키..
.......
빨갱이 날뛰는 버릇은 여전하군..
///
우리나라 부일매국노들이 빨갱이 척결만 외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거 국내 OTT말고 넷플릭스에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가끔 클립 찾아 보는데..
명작입니다..
OST와 함께..
스즈키 니가 왜 여깄어 스즈키..
해방이 되었다구 스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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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날뛰는 버릇은 여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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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일매국노들이 빨갱이 척결만 외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거 국내 OTT말고 넷플릭스에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가끔 클립 찾아 보는데..
명작입니다..
OST와 함께..
▶◀ 안녕... 클리앙
원작 소설은 진짜 야하죠...
원작 읽으신
아는 누님이
반공 포르노 라고 표현하시던게 기억나네요.
저 드라마 보고 충격 음청 받았습니다...
HD시대 이전 자료는 옛날에 아무리 재미있게 봤어도 못보겠더군요.
영화는 수십년전것도 잘만 다시 보는데 드라마는 시간이 좀 지나면 좀 물리네요.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선 관심을 안 가질듯...
드라마에서는 선인과 악인의 역할이지만
현실에서는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죠.
박상원은 진짜 드라마 역할(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때문에 굉장히 이미지 메이킹이 잘 된 역겨운 인간입니다.
문제작으로 환골탈태시킨 송지나 작가의 역량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재성이 채시라 안고 이야기하는데 콧물질질 흘렸던거.. (왜 웃긴거만 생각나지 ㅡㅡ;;;)
요즘은 하도 그러니까 점점 기력이 빠져요 ㅜㅜ
근현대사에 대해 잘 모를 어릴 때라 그냥 극적인 표현으로 이해를 했었는데 사실이라는 걸 알고 충격이었죠.
우리나라 가장 암울한 시기.
그런데 제 기억에는 저 드라마도 미국이 상당히 미화 된 것 같았어요.
저기 스즈끼가 아직도 있는 이유는 사실상 이승만과 미국 때문인데...
법정과 검사, 경찰, 군인은 원죄를 가지고 우리 역사 속에서 살아간다고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