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무좀을 한 20년째 달고 사는거 같은데
엄청 심합니다. 부분이 아니라 발톱 10개가 다
전체적으로 발생했고..
약 먹으려고 2,3번 시도 했으나 너무 오래 ,매일
술 먹으면 안되고 해서 하다 포기 했습니다.
핀포인트레이저는 한번에 20만원인가 실비도
다 안나오고해서 포기하다
맨날 피부과 가도 바르는거 풀케어만 처방해 주던데
주블리아가 좋다더라구요 몰랐네요
주블리아는 발톱을 통과해서 간다고
그래서 안 갈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4ml에 5만원 가까이로 비싸긴한데 실비 청구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효과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레이저 치료기라는게 있길래 매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알리 행사 할때 나름 저렴해서 삮는데
470, 907nm 파장대 이용한다는데 속는셈 치고
사봤습니다. 국내에는 같은걸 겁나 비싸게 파네요
국산도 있던데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 나서..
애들한테 너무 챙피하기도 하고 제발 효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근데 주블리아도 정말 열심히 발라야 하더군요.
전 1~2달 정도 열심히 발라봤는데 게을러져서 지속적 사용이 참 힘들더군요.
그나마 전 발톱에 딱히 변형은 없고 색상만 노르스름하게 변하려고 해서 미리 예방적으로 쓰는 거라
더 게으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20년쯤 된거 같네요
1개에서 10개 늘어 났다가 이제 1개 남았네요
알리에 바르는거 2개 만원?짜리도 효과 좋아요.ㅎ
하엔은 브랜드만 우리나라 이름 붙였지 사실 중국 OEM이고...
원세의료기에서 만든 제품도 있는데 그건 확실히 국산으로 보이고 레이저 전문 업체 같은데..
가격이 22만원이나 해서 너무 비싸요 ㅋㅋ
주블리아 바르고 있는데 레이저 치료기는 보너스 개념으로 하려고
알리에서 32달러짜리 젤 싼거 샀어요
KTS 이거 사셨죠? https://www.aliexpress.com/item/1005003770881515.htmlAliExpress
아 근데 저도 그냥 아직 쉽 안됐는데 취소하고 밑에꺼 61달러짜리 살지 고민이네요
그래도 쟤네가 레이저 전문 업체로 보이고, 인증서도 링크해놓고, 사용후기도 많아서 조금이나마 신뢰가 더 가서...
물론 30불 더 비싸긴한데 으 ㅋㅋ
근데 경구용 약들 간에 많이 안 좋은 것들은 이미 퇴출되고 시장에 남아있는 것들은 그렇게 독한건 아니래요.
의사랑 약사가 말하길 그냥 투약일 앞,뒤로 1일정도만 술 먹지 않으면 된다는데... 일단 6주치 타서 먹고 있네요.
근데 주블리아는 계속 바를거지만 경구용 약은 몇달 먹을지는 모르겠습니다.
1년 피부과에서 루눌라 레이저 쐬고 주블리아 바르니 거의 없어졌네요.
꾸준함이 중요한 듯합니다 ㅎㅎ
요새 재발할 기미가 보여서 알리에서 KTS 제품 이쁜 걸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후기 남길게요 ㅎ
https://a.aliexpress.com/_oF4XIAFAli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