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 굳기순인지 경도순인지 그랬던것 같은데.. 외우기 쉬운 방법 알려주신게 있었는데요.
그거슨 바로,
"활석많은 방형이 인정없는 석황을 강금했다.." 였더랬죠..ㄷㄷㄷ
(활석, 석회석, 방해석, 형석.. 등의 순서..)
중학교때 배운건지 고등학교때 배운건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기억하고있네요.
근데 저거 배울때는 "흠.. 뭔가 그럴싸한데?"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 스토리가 뭔가 되게 좀 오그라들고 그러네요.. 샘도 얼마나 고민해서 저거 만들었을지..ㅠ
카칼나마알아철니주납수구수은백금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15년은 넘었는데...
전 두가지 버젼
수헬리베 붕탄질산 플네나마 알규인황 염아크카
이히리베 비키니오프너 나만알지 펩시콜라크카
어 근데 칼카나마 알아철니 주납수구 수은백금 아닌가요? ㅋㅋ
카칼을 거꾸로 적었었군요.
이제 이것도 기억에서 잊혀져 가나 봅니다.
그런데 입으로 외우면서 손으로 적으면 순서는 맞습니다? 응?
저도 저거 생각납니다.
운전면허 시험에 도움받았습니다.
0흑1갈2적3등4황5녹6청7자8회9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