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45038?sid=105
[디지털데일리 권하영 기자] “휴대폰 할부로 살 때 통신사들이 할부이자 5% 이상씩 받고 있는 것, 규제해야 합니다. 저금리일 때도 이렇게 받던데, 이게 맞는 겁니까?”
고물가 시대를 맞아 통신요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도 5G 중간요금제 출시 등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사실 통신요금을 이야기할 때 잘 모르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단말기 할부 수수료입니다.
현재 통신3사는 동일하게 5.9%의 할부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요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가격이 150만원 안팎에 이른다는 점을 생각하면 만만치 않은 부담입니다. 최근 디지털데일리 기사에도 이 같은 수수료 정책을 비판하는 댓글이 달렸는데요. 정말 통신사들의 할부 수수료를 규제할 필요가 있을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단말기 할부 수수료는 통신사 대리점에서 2년 약정 할부로 휴대전화를 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에 대한 할부 수수료로 붙는 비용입니다. 스마트폰 가격이 100만원을 넘어선 2009년 SK텔레콤이 이용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5.9% 수수료율로 할부 구매 지원 제도를 도입한 것이 시초로, 3년 뒤 KT와 LG유플러스도 따라 실시했습니다.
(후략)
이래서 혹시 통신사 폰 사게 되면 무조건 카드할부로 구입해야하는 이유 같습니다.
다만 저는 유플 통신사 폰으로 샀는데 제휴카드 중 신한카드 혜택중에 무이자할부 혜택이 있어서 제휴카드 발급해서 샀네요.
사실 최고의 베스트는 쿠x이나 11ㅂㄱ, g마켓 무이자로 자급제 사는 게 최고지만요.
저거싫으면 현실은 더오르겠죠
개인신평해서 금리 차등시킬건데요
(보험비 받아서 내니까 대손발생안하니 그냥 조달금리만받는거죠)
카드할부 장기 무이자도 결국은 누군가가 대신 내주는 겁니다. 그래서 쿠팡 포함 몇 곳은 카드사도 줄고 개월도 줄었죠.
/Vollago
24개월에 5.9%라고 해도 이자 안내는게 더 낫죠.